오르고 기고 내려가고 하는 구간들이 있어서 힘들어서..뒤로 갈수록 집중력이 좀 털렸어요., 동매장 리턴 테마보다 어렵고 활동성 높고 가이드가 살짝 지금 뭘 해야하는거지? 싶은게 있었어요. 분리구간이 있어요.
건대|포인트나인 건대점
ALBA
26,000원
방문자 86%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70분빛이 있는 곳엔 어둠도 있는 법. 구원자의 통치체제에도 반하는 무리가 있었으니 도심에서 떨어진 지역에 반정부군이 어느새 형성되었다. 반정부군 소속의 임원 Brian. 그는 평소에는 도심의 마을에서 의료 목적으로 신체 개조를 해주는 On & Off Plastic Surgery를 운영하고 있다. 대외적으로는 정부군과도 협력하며 기술적인 부분을 지원하고 있지만, 이는 다 첩보활동을 위한 것. 그는 정부의 여러 비밀정보들을 취합하며 반정부군으로 돌아갈 날을 기다리고 있다. 그리고 이 가게에서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는 Vincent와 Kevin. 둘은 일을 하다 보니 사장님 Brian이 반정부군 소속임을 알게 되었고, 반정부군에 들어가고 싶어 넌지시 얘기를 꺼내보지만 위험한 일이라며 늘 거절당하고 만다. 오늘도 평소와 다를 것 없는 출근길. 하지만 웬일인지 사장님에게 연락이 한 통 와있다.
리뷰
총 2348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매우 힘듦
공간구성은 잘 만들었는데..뭔가 남은 공간을 활용했다는 기분이 있다. 에어컨좀 빵빵히 틀어주셨었으먄.. 난이도가 어렵지 않은데.. 활동성이 엄청 힘들고 좁고 거칠었다. 스토리도 무언가 더 있어야할 것 같은 느낌..
리턴-알바 연방! 과거엔 알바도 열쇠공 시리즈랑 스토리 연관이 있었던 것 같은데 이젠 아아아아무 상관 없다 즈언혀 다른 후기들처럼 스토리가 너무 갑자기 끝난 느낌이라 아쉬웠다ㅜ 그래도 잠입 컨셉 자체는 재미났음 문제도 항상 맛남
'방탈출'이라는 개념을 넘어, 내부공간을 활용하는 게 미쳤습니다! 이게 맞아요? 싶은 현실감 덕분에 과몰입 씨게 했어요 ㅎㅎ 그리고.. 누가 공포 없다고 했어요...? 본인이 쫄이다? 그러면 마음의 준비 필수
몸이 매우 힘듦. 근데 참신해서 재밌음. 문제가 참신하다기보다는 동선이 신기한 느낌. 스토리는 좀 별로.. 어거지인 느낌이 강함. 공포도는 거의 없으면서 스릴 있어서 좋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