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
3인- / 70분힌트 -
보통없음조금 힘듦
#68 일행이 마지막쯤 말했다 - 이 소재로 이거밖에 못웃겨? 재미있고 즐거웠지만 뭔지모르게 인테리어나 소리 화면연출 같은걸 좀 아꼈다는 느낌은 있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개인적으론 마지막 부분이 매우 재미있었다
건대|넥스트에디션 건대 1호점
25,000원
방문자 76%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내 안에 몬스터가 깨어나고 있어" 순간의 잘못된 선택이 커다란 악마를 만들어 냈다. 1분 1초, 급박함과 긴장감 속에 서서히 닥쳐오는 재앙. 내 손으로 만든 이 괴물은 내 손으로 직접 처리하겠어. 끝을 모를 어둠 속에서, 점점 커져만 가는 몬스터를 막을 수 있을 것인가!
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68 일행이 마지막쯤 말했다 - 이 소재로 이거밖에 못웃겨? 재미있고 즐거웠지만 뭔지모르게 인테리어나 소리 화면연출 같은걸 좀 아꼈다는 느낌은 있다. 킬링타임용으로 추천! 개인적으론 마지막 부분이 매우 재미있었다
4인(동수미고)진행 와 이건 진짜 반전이다. 뻔하디 뻔한 내용일 줄 알았는데 이건 완전히 달랐음! 내용도 나름 흥미진진해서 좀 웃기기도 하고 재미있었다. 약간 이해가 안 가는 문제가 있긴 했는데 그냥 귀차니즘으로 인한 이슈?라고 봐도 될 듯. 활동성은 꽤나 높은데 테마...
참여인원 : 4명(n회차 2명, 1n회차 1명, 15n회차 1명) 활동성 : 있음(뛰진않음) 스토리 : 좋음 장치오류 : 1번 가이드 : 개인적으로는 조금 불친절한편 같음
10방 이내인 방린이 기준 풀길 무난무난 나쁘지않았다 문제 난이도도 엄청 어렵지는 않아서 못풀 정도는 아니었다 장치보단 자물쇠 위주. 정말 무난무난...
예약 부터 제일 어려운테마인데 괜찮냐고 들었다 초보방탈러로 의지 가득하게 괜찮다 했는데 처음부터 어려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