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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거의 없음매우 힘듦
별기대안했는데 좋았음 키가 큰편이라 불편했는데 같이간 쪼꼬미는 리얼 편해보여서 부러웠음 문제가 난해한듯하면서도 할만했던듯 결이 아쉬움
인천|큐브 이스케이프 인천점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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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스햄프턴에서 타이타닉호가 출항했다. 에드워드 존 스미스 선장과 승무원, 승객을 합쳐 2,200여명이 배에 탑승했다. 프랑스의 쉘부르와 아일랜드의 퀸스타운을 거쳐 미국의 뉴욕으로 향하다 4월 14일 23시 40분, 북대서양의 뉴펀들랜드로부터 남서쪽으로 640km떨어진 바다에서 빙산에 충돌한다. 3등석 객실에 탑승 중이던 우리 일행은 굉음과 함께 잠에서 깼다. 본능적으로 타이타닉호에서 탈출해야 함을 직감한다. 객실의 문은 복도 쪽에 차기 시작한 물의 수압에 의해 열리지 않는다. 객실 상부로 어떻게든 올라가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만 한다. 완전 침몰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한시간..우리는 이대로 타이타닉호와 영원히 차디찬 얼음 바다 속으로 사라질 것인가!
난이도
보통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약간 있음
별기대안했는데 좋았음 키가 큰편이라 불편했는데 같이간 쪼꼬미는 리얼 편해보여서 부러웠음 문제가 난해한듯하면서도 할만했던듯 결이 아쉬움
기본적으로 빡대가리인 내가 최선을 다해 끙끙대서 답을 도출할 수 있었던 문제들이있어 개인적으로 난이도 밸런스가 맘에들었음
무섭지 않아서 머리 잘 돌아감 짱재밌어여~
1370. (홍대와 50%유사) 볼륨이 적어 금방나왔지만 체감상 어려웠다
오래전이라 정확히 기억은 안나지만 스토리도 무난하고, 인테리어가 나쁘지 않았던것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