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이타닉

잠실|큐브 이스케이프 잠실점

타이타닉

22,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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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60

1912년 4월 10일. 영국의 사우스햄프턴에서 타이타닉호가 출항했다. 에드워드 존 스미스 선장과 승무원, 승객을 합쳐 2,200여명이 배에 탑승했다. 프랑스의 쉘부르와 아일랜드의 퀸스타운을 거쳐 미국의 뉴욕으로 향하다 4월 14일 23시 40분, 북대서양의 뉴펀들랜드로부터 남서쪽으로 640km떨어진 바다에서 빙산에 충돌한다. 3등석 객실에 탑승 중이던 우리 일행은 굉음과 함께 잠에서 깼다. 본능적으로 타이타닉호에서 탈출해야 함을 직감한다. 객실의 문은 복도 쪽에 차기 시작한 물의 수압에 의해 열리지 않는다. 객실 상부로 어떻게든 올라가 밖으로 나갈 수 있는 길을 찾아야만 한다. 완전 침몰까지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한시간..우리는 이대로 타이타닉호와 영원히 차디찬 얼음 바다 속으로 사라질 것인가!

리뷰

245

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김밥꼬다리추천
2인52분 11초 / 60분힌트 1개
매우 어려움없음거의 없음

2인(동윤)진행 와 이거 힌트쓴거 진짜 어이없네 ㅠ.. 그렇게 푸는 거라고요? 너무 뜬금없었고 문제 가이드가 뒤죽박죽이라 어려웠음 ㅠ. 다른 문제들은 그나마 뭐.. 이해라도 가긴 했는데 쉽지 않긴 했다. 이게 카타콤보다는 더 합리적일 수도.

아초비추천
3인53분 0초 / 60분힌트 1개
매우 어려움거의 없음거의 없음

#431 3인 1H 인생 첫 큐브 밤샘 다섯번째테마! 이 테마 브금만큼은 다른 테마 보다도 힐링이고 밝고 좋았다 그치만 목이 굉장히 아팠던 기억이 있다.. 이번에도 비슷하게 내가 열심히 단서 찾고 언니들이 풀어주는 식으로 진행을 했는데 미친 뚝 문제를 만나서 힌트 쓰기

예띠펑
2인- / 60분힌트 -
매우 어려움-거의 없음

집착 테마 끝나고 연방으로 타이타닉 도전 어이없는 구간이있었음 배가출몰하는데 여기서 왜 이런 문제를 푸는건가 -여기서 몰입 떨어짐 그래도 문제는 풀리긴함.. 잠실큐브 힌트폰은 힌트만 제공이되고 답은 안나옴 ^^;

오레오즈비추천
3인44분 34초 / 60분힌트 2개
어려움없음거의 없음

121. 드디어 생애 처음으로 샘이라는 걸 시작하게 되었고, 이 테마가 그 첫번째 관문이었다. 그리고 역시나 예상했던 대로 흙길..이긴 했다. 문제 순서 가이드가 확실히 부족하다 보니 문제 순서가 꼬였고, 특정한 단서를 특정한 문제에 연관짓는 스킬을 요구하다보니 그게

제이더블유
3인- / 60분힌트 -
매우 어려움--

923. 3인 (200+, 400+) 큐브를 너무 얕봤다. 고정관념을 버렸어야 했는데. 그 정도야 상식으로 생각했어야 했다. 이건 사전지식이니까 이런 식으로 내지 않을 거야라는 오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