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동수고)진행 샘벙으로 진행한 첫테마! 어렵다는 말을 많이 듣고갔는데 정말 아찔했다! 처음부터 뭐 할지도 모르겠고 가이드도 불명확해서 어려웠음 ㅠㅠ 그래도 같이 가신 분들이 순조롭게 잘 풀어서 너무 편했다. 난이도가 좀 있고 인테리어가 낡긴 했어도 테마에 걸맞은 느
건대|더메이즈 건대점
남영동 1984
22,000원
방문자 53%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국민들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고, 검열하는 군부 독재가 온 나라를 지배하고 있던 1984년 어느 날, 민주화운동을 하고 있던 우리들은 경찰에 연행되고 만다. 처음부터 이 정도 일들은 각오해왔고, 한두 번 연행된 것도 아니었기에 별 일 아닐 것이라 생각했다. 하지만 정체모를 수상한 사람들에게 어딘가로 끌려가게 되고, 눈이 가려진 채 도착한 곳은 남영동 대공 분실 408호, 공안수사당국이 불순분자들을 축출해낸다는 명목으로 고문을 하던 곳이었다. 앞으로 남은 1시간. 그 시간이 지나면 수사관들에게 온갖 고문을 당하고 거짓 진술을 강요받을 것이다. 그 순간, 우리들은 민주화운동을 해오던 선배들에게 전설처럼 전해져왔던 대공 분실 비밀탈출구에 대한 이야기를 떠올려냈고 탈출하기로 결심한다!
리뷰
총 421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718 볼륨 매우 작음 가이드 정말 부족 특히 그 나레이션 ? 음성 ? 못 듣겠음 ….. 한두 포인트 말고는 무난햇음
#880 와 간만에 흙 노힌했네.. 근데 멍청한 건 똑같군 관찰력만 있음 쏘쏘한 테마인데 이거 2.4 받는건 좀 에바같네
노힌트 가나 했는데 너무 아쉽다 경우의 수를 열 가지도 넘게 생각했는데 아쉽게도 답이 범위 안에 없었던... 문제가 이상한 건 아니어서 다행이었다
건대 더메이즈 입졸 첫 테마 진짜 좀 특이하다 노원 더메이즈보다 재밌음 약간 맨땅에 헤딩 하는 느낌 가이드 거의 없고 음 그래서..? 라는 생각의 연속 근데 좀 재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