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5 11:10 위치: KEYESCAPE 전주점 테마명: 혜화잡화점(60분) 인원: 2인 비용: 44,000원
전주|키이스케이프 전주점
혜화 잡화점
22,000원
방문자 7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홀로 딸을 키우기 위해 잡화점을 운영해오던 나. 20여년전 사고로 딸 소영이를 잃은 후, 고향을 떠나 한번도 찾지 않았던 잡화점에 오랜만에 들렀다. 결혼식을 코 앞에둔 딸을 먼저 떠나보낸 고통의 삶을 정리하기 전 마지막으로 오게 된 이 곳 잡화점은 아직도 딸이 살아 있는듯 온기까지 느껴지는 것 같다. 그 온기에 이끌려 잡화점 이곳저곳 옛추억에 잠겨 살펴보던 중 낡아버린 우체통 뒤편에서 오래된 편지를 발견한다. 이제야 발견한 나는 전달되지 못할 걸 알면서도 늦은 답장을 보낸다. 그런데 . . . 일어날 수 없는 일이 나에게 일어나기 시작했다.
리뷰
총 637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초반에 감잡기 힘들긴했는데 어찌저찌하면 술술 잘 풀려서 무난무난하게 탈출 가능해요!!! 스토리가 몽글몽글감성적이긴한데 막 엄청슬프진않고.. 감동적이기는 함!! 활동성은 조오금 자암깐?사알짝? 있기는해서 짧은건 불편할 것 같아요!! 힌트쓰는게 신기했으욯ㅎ
539. 요 테마도 꽤괜 재밌다 가이드도 명확하고 스토리도 매우 마음에 들었고 진행방식도 독특해서 굿굿! 읽을거리가 많아서 의외로 시간은 산장보다 더 썼지만 크게 어려운테마는 아니다 오히려 첫문제가 좀 파악하기 어려울지도..ㅋ 힌트쓰는 방식이 귀여워서 해보고싶었는데 아
#230 스토리가 있었지만 뭔가 짧았던 느낌이 강했던 테마. 서울에 있어야 될 (물론 혜화점 폐업 전엔 혜화에 있었지만...) 테마지만 전주에 있어서 아쉬운 테마, 키이스케이프 전주점 《혜화잡화점》. 옛날 테마이고, 서울에 있던 시절에는 괜찮았던 감테라고 들어서 바로
첫문제부터 막혀서 힌트쓰고 큰일났다 싶었는데 나머지 문제들 물흐르듯 해결! 방도 나름 잘 꾸며져있고 난이도 적당하고 스토리도 재밌었다 활동성은 크게 없으나 기는 구간있음! 혼방이라면 활동성 올라갈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