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레져쉽 : 신화 속의 존재

신촌|룸익스케이프 블랙점

트레져쉽 : 신화 속의 존재

22,000

방문자 63%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

집채만한 파도를 뚫고 어렵게 보물선을 찾아냈다. 기쁜 마음도 잠시, 우리가 들어온 선실 문이 잠겨버렸다. 아무래도 미지의 힘이 우릴 못 나가게 막아서는 것 같다. 9일째... 모두가 허기와 갈증에 기운이 빠질 무렵, 선실 안의 기운이 갑자기 변했다. 문득... 할아버지가 해준 신들의 이야기가 떠올랐다.

리뷰

536

난이도

보통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순살파닭
3인5분 0초 / 60분힌트 3개
매우 어려움없음거의 없음

활동성은 적은 테마이고 시작은 해적이 되어 스토리가 진행된다 처음에 무엇을 먼저해안될지 감을 잡는데 시간이 걸렸다 방린이라 방하나에 많은 문제들이 숨어 있었기때문에 힌트로 길을잡았다.문제 풀기 좋아하면 괜찮을듯? ps.직원분이 짬이 많이 차셨나 귀찮으신 느낌

김밥꼬다리추천
2인47분 50초 / 60분힌트 0개
보통없음거의 없음

2인(동상)진행 장치 이슈가 엄청났음. 뭔 어이없게 마지막에 나와야 하는 장치가 떨어져서 순서를 엄청 꼬이게 만들었다. 이게 맞는 건지 아닌 건지 헷갈리고 장치를 전체 리셋을 했는데 cctv로는 잘 모르시겠다고 어디부터 풀어야 하는지도 명확하게 안 알려줌.. 그냥 어영

만취곰추천
2인50분 14초 / 60분힌트 0개
쉬움거의 없음거의 없음

기대안하고 갔지만 느낌은 1,2세대 방탈인데.. 생각보다 인테리어 구성과 문제 배치가 좋았다. 뭔가 많은 스토리를 전달하려 한것 같지만

여언이추천
3인42분 0초 / 60분힌트 1개
보통거의 없음거의 없음

냥이점집 하고 직원분이랑 수다 떨다가 하나 더 하고싶어서 추천받아 들어가게 됨! 딱 1~2세대 방탈출 느낌 볼륨은 작지만 우리처럼 워크인으로 즐기기에 좋았고 문제 구성도 만족했다 히히 근데 왠지 모르게 약간 무서웠던...?

카밀린추천
2인45분 13초 / 60분힌트 0개
보통없음거의 없음

개별 난이도는 생각보다 어려웠다. 다행히 문제 수가 적어서 적당히 밸런스 있는 수준이 된 듯 뭘 해야할지 헤매기 좋은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