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의제단

영등포|탈출 브라더스

달의제단

22,000

방문자 72%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

이제 내 숨이 얼마 남지 았았어. 달의 제단… 평생을 바쳤지만 나는 찾지 못했네. 자네라면 내 평생의 염원을 이뤄줄 거라 믿고 있네. 날 대신해 전설 속 달의 제단에서, 마지막 성물을 찾아주겠나?

리뷰

275

난이도

보통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완짱추천
3인- / 60분힌트 -
매우 어려움없음거의 없음

2# 2번째 방탈출 다른곳에서 첫방을 치루고 브라더스에 막무가내로와서 추천 받고 한 테마 방린이들끼리 가서 첫문제부터 햇갈렷으나 평일날 방문한 거때문인지 시간을 계속 주셔서 끝까지 풀고 나올 수있었다 스토리는 인상깊지 않앗으나 연출은 맘에 들었었고 방린이에겐 신세계였다

새하얀하늘추천
3인- / 60분힌트 5개
어려움약간 있음거의 없음

방린이들이 하기에는 어려웠어요. 특이한 장치많았고, 문제방 느낌. 아쉽게도 거의 다 풀었는데 1분정도 부족해서 실패. 끝나고 직원분이 궁금한것 전부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김밥꼬다리추천
2인22분 16초 / 60분힌트 0개
매우 쉬움없음거의 없음

2인(동미)진행 요즘 티켓투에서 만든듯한 그런 테마였다. 기출도 좀 있고 장치도 빠릿빠릿하고 구셜록에서 요즘 맛이 나는 건 또 새로웠다. 가격도 싸서 장사가 잘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방린이랑 가도 머리를 좀 써야 하는 문제는 있어서 방린이 끼리는 좀 어려울 거 같

만취곰추천
2인29분 6초 / 60분힌트 0개
보통없음거의 없음

요즘 셜록들이 생각나는 정도의 테마. 장치와 기믹들의 재활용이 멋졌다. 문제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었다.

범바너
2인51분 0초 / 60분힌트 1개
매우 쉬움없음거의 없음

영등포 왔는데 정말 할 건 없고 방탈출 아무거나 괜찮을 땐 그럭저럭 해도 되는 테마. 낡고 오래된 것 치고 그럭저럭 봐줄만함. 무서운거 없고 삑쿵딱 생각보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