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짱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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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우 어려움없음거의 없음
2# 2번째 방탈출 다른곳에서 첫방을 치루고 브라더스에 막무가내로와서 추천 받고 한 테마 방린이들끼리 가서 첫문제부터 햇갈렷으나 평일날 방문한 거때문인지 시간을 계속 주셔서 끝까지 풀고 나올 수있었다 스토리는 인상깊지 않앗으나 연출은 맘에 들었었고 방린이에겐 신세계였다
영등포|탈출 브라더스
22,000원
방문자 72%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이제 내 숨이 얼마 남지 았았어. 달의 제단… 평생을 바쳤지만 나는 찾지 못했네. 자네라면 내 평생의 염원을 이뤄줄 거라 믿고 있네. 날 대신해 전설 속 달의 제단에서, 마지막 성물을 찾아주겠나?
난이도
보통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2# 2번째 방탈출 다른곳에서 첫방을 치루고 브라더스에 막무가내로와서 추천 받고 한 테마 방린이들끼리 가서 첫문제부터 햇갈렷으나 평일날 방문한 거때문인지 시간을 계속 주셔서 끝까지 풀고 나올 수있었다 스토리는 인상깊지 않앗으나 연출은 맘에 들었었고 방린이에겐 신세계였다...
방린이들이 하기에는 어려웠어요. 특이한 장치많았고, 문제방 느낌. 아쉽게도 거의 다 풀었는데 1분정도 부족해서 실패. 끝나고 직원분이 궁금한것 전부 친절하게 알려주셨어요
2인(동미)진행 요즘 티켓투에서 만든듯한 그런 테마였다. 기출도 좀 있고 장치도 빠릿빠릿하고 구셜록에서 요즘 맛이 나는 건 또 새로웠다. 가격도 싸서 장사가 잘되는 이유가 있다고 생각함! 방린이랑 가도 머리를 좀 써야 하는 문제는 있어서 방린이 끼리는 좀 어려울 거 같...
요즘 셜록들이 생각나는 정도의 테마. 장치와 기믹들의 재활용이 멋졌다. 문제들도 처음부터 끝까지 재미있었다.
영등포 왔는데 정말 할 건 없고 방탈출 아무거나 괜찮을 땐 그럭저럭 해도 되는 테마. 낡고 오래된 것 치고 그럭저럭 봐줄만함. 무서운거 없고 삑쿵딱 생각보다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