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들이 네드네드 노래를 하길래 드디어 가봤다! 다들 얘기하는 초반 연출..와우 ㅋㅋㅋ텐션 쫙 올라가고 몰입 확 되고 너무 좋았다!! 키이스 특유의 감성과 느낌을 좋아하는 편이라 재밌었다! 가이드가 약간 불친절한 느낌+어두운 조도 때문에 자물쇠 발견 못해서 벙찌고 버린
강남|키이스케이프 강남 더오름점
네드
28,000원
방문자 91%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75분“친구의 부탁을 나 몰라라 할 순 없지!” 마을에서 말썽꾸러기로 유명한 네드. 어느 날, 그런 네드에게 새벽에 걸려온 친구의 전화. 전화기 너머에서는 친구 아빠 ‘알베리치’가 궂은 날씨에 택배 배달을 나가서 아직 집에 들어오지 않아 걱정이라고 한다. 바로 어제, '요즘 마을에서 이상한 일이 벌어지는 것 같으니, 집에 일찍 일찍 들어오자!'라고 친구와 약속까지 했다는데…. 분명 심상치 않다. 리더인 내가 나서줘야지! 엄마 죄송해요. 통금시간은 못 지킬 거 같아요... ※ 테마 내부에서 발생한 의류/ 신발의 오염에 대한 보상이 불가하오니, 편한 복장/ 운동화 착용을 권장합니다. (구두/ 치마 비추천) ※ 2인부터 플레이 가능하시나, 추천 인원은 3인이상입니다.
리뷰
총 4237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장치오류 하나 있어서 직원분이 들어와 도와주셔서 몰입이 깨진게 아쉬웠어요. 끝나기 직전 쯤이라 긴장감+흥미가 고조된 시점이었는데, 몰입 깨지고 약간 쭈뼛쭈뼛한 상태로 문제 하나 더 풀자마자 끝나니까 엥스러운....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장치오류없이 몰입 유지된 상태로 끝났으
처음부터 오류있어서 시간 좀 잡아먹고... 초반 그 연출은 처음 보기도 하고 생각 못 했던 거라 신기해요. 스토리는.. 끝나고 나니 왜 용두사미라고 하는지 걔는 그걸 왜 만드냐고 하는 후기를 이해하게 되는...ㅋㅋ 키이스케이트 테마들 거의 다 해봤는데 가이드 제일 불친
#46 처음부터 아주 리얼한 연출이 나와서 전혀 예상하지 못했네ㅎㅎ 스토리는 무난한 편!
최근 비트포비아 문제들을 연달아 풀고 자신감이 붙어 호기롭게 2인 도전! 하였으나,,, 마지막 방에서는 다 정답 보고 후루룩 하면서 정신없이 겨우 탈출ㅠㅠ 확실히 짝꿍이랑 나랑은 키이스케이프식 문제와 유머코드가 잘 맞진 않는 것 같다,,쩝 물론 초반에 다들 그 연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