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띠용한 첫 방에 당황했지만 이후 나오는 공간들이 좀 셀렜다. 내가 좋아하는 계절의 냄새가 나는 인테리어. 그리고 마지막은 신파스러우나 저항없이 눈물 터짐.
수원|익스플로리아 이스케이프
외로움과 고독사이
25,000원
방문자 91%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80분삐... 삐... 삐———— "환자 김영숙, 87세. 0월 0일 0시 0분, 사망 확인합니다." --------------------------------------------------------------------------------- 어… 여기는 어디지? 내 마지막 기억은 흰 천장과 희미한 조명이었던 것 같은데… 설마... 내가 죽은 건가...? ------------------------------------------------------------------------------------- "어서 오세요. 먼 길 오느라 수고하셨습니다"
리뷰
총 849개난이도
매우 어려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장치가 꽤 있는 방이고, 문제나 소품 찾는데 시간을 좀 쓰니 금방 시간오버가 되어버렸다. 사장님께서 시간 더 주셔서 완결까지 볼 수 있었음. 문제 난이도는 연출 위주의 방탈출보다 꽤 있는편인데 문제푸는맛이 있었다.
스토리는 평이했습니다 난이도는 못풀정도로 어려운 문제는 없었는데 문제들 전반적으로 비슷한 난이도로 꾸준히 어려움이 있어서 시간소요가 꽤 많았습니다 여럿이서 같이간게 아니었다면 탈출 못했을듯..
#1335. 3인. 테마 구성이나 나레이션 등으로 시간을 꽤 쓸 수 밖에 없게 구성되어있다. 머리와 관찰력만으로 풀 수 있는 문제는 신속히 풀어야 시간 배분에 도움이 된다!
꽃밭길!! 2인 노멀모드로 했지만 처참하게 실패했다. 다행히 마지막 타임이라 사장님께서 시간을 더 주셔서 엔딩까지 보고 나왔다. 문제도 진짜 다 좋았고, 스토리도 좋았다. 하지만 2인은 진짜 너무힘들다 ㅋㅋㅋ 힌트 막 써도 문제 푸는 시간이 필요해서 너무 촉박했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