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사꽃추천
2인20분 0초 / 50분힌트 0개
매우 쉬움없음거의 없음
홍대에 나간 김에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워서, 예약도 없이 들른 방탈출. 근데 난이도가 너무너무 쉬웠다. 쓰지는 않았지만 신기하게 '힌트박스'라는 게 제공되긴 하더라. 결국 힌트 하나 쓰지 않고 무려 20분 만에 초고속으로 탈출해 버렸는데, 문이 열리는 순간 "진짜 이
홍대|엑스이스케이프 홍대상상마당점
24,000원
방문자 3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나는 기자다. 신화 속의 동물은 상상 속에나 존재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동서양의 신비한 동물들이 존재하고 그것들을 연구하는 사람이 있다고 한다. 만약, 실제 존재 한다면, 이것은 엄청난 특종이 될 것이다. 수소문한 끝에 그곳으로 찾아갔다. 그리고…
난이도
매우 쉬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홍대에 나간 김에 그냥 집에 가기 아쉬워서, 예약도 없이 들른 방탈출. 근데 난이도가 너무너무 쉬웠다. 쓰지는 않았지만 신기하게 '힌트박스'라는 게 제공되긴 하더라. 결국 힌트 하나 쓰지 않고 무려 20분 만에 초고속으로 탈출해 버렸는데, 문이 열리는 순간 "진짜 이...
정말.. 돈낭비라 느꼈던 테마 홍대에서 놀다가 싸니까 해보자~ 하고 갔는데 퀄리티며 난이도며 너무 기대 이하였다 10방이나 해봤을 시절인데 20분만에 힌트 없이 탈출.. 끝나고도 끝인 걸 못 믿었음
3인(동명미)진행 전졸하려면 해야하는 테마긴하다. 그래서 했다. 기억은 안남. 이상한 문제 하나 있다. 왜인지 안물어봤음.
#397 3인 진행 홍대 엑이이 밤샘 열 번째 테마 이제부터는 기출의 연속. 뚝 2번 터진거치고는 금방 풀었음
첫 방탈출이 아니였으면 매우 실망했었겠지만, 첫 방탈출으로 나를 방탈출에 흥미를 가지게 해주었다 방은 매우 좁으며, 퍼즐 퀄리티도 매우 낮았다... 공포도는 없지만 방 분위기 자체가 어두웠기에 약간 쫄면서 들어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