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랑 2인으로 플레이했어용 아무래도 노후화가 있어서 그런지 중간에 장치 하나가 아무리 해도 잘 안되어 직원분이 오셔서 도와주셨습니다 ㅎㅎㅎ(친구 : 오예~) 그거로 인한 시간은 약간 추가해주신다고 하셨고, 나머지는 재미있게 플레이했어요! 다른 장치도 오잉!! 하는
인천|둠 이스케이프 1호점
기담정
25,000원
방문자 85%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70분당신은 어머니 기일을 맞아 고향집으로 향했다. 하나뿐인 여동생을 오랜만에 만나 반가운 마음에 술을 마시며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는데, 한참술을 마시다 잠시 한눈 판 사이 술에 취한 동생이 말도 없이 집을 나간것을 발견했다. 밖으로 나간 당신은 멀리 비틀거리며 도로 한가운데까지 걸어간 동생의 모습과 차가그녀를 향해 달려오는 모습을 보고 위급한 상황에 앞뒤 가릴 새 없이 무작정 도로로 뛰어들었다. 순식간에 자동차의 불빛과 경적소리가 당신을 덮치고... 새까만 정적이 흐르다 곧 눈을 떠보니 당신은 따듯한 위화감이 도는 낮선 숲에서 깨어나게 된다. 하지만 당신이 왜 여기 있는지, 그리고 당신 누군지 조차 아무 기억 나지않고, 멀리 눈앞에 나타난 낯익은 여자가 작은 식당으로 들어가자 당신은 홀린듯 그녀를 따라 식당에 발을 들이게 되는데...
리뷰
총 1863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인테리어 하나는 굿👍🏻 들리는 브금도 너무 좋았당 근데 오래된 테마라 그런가.... 진짜 장치이슈 개오바 ㅠㅠ 중간중간 몰입 다 깨졌다.. 그것만 빼면 쏘쏘한 테마 중간부터 조금 슬펐다잉
기운디죄인의 기! 하지만 다른 시리즈의 프롤로그 느낌이라 꼭 먼저 해야 할 필요는 없는 듯. 인테리어가 아기자기 소품들과 분위기에 맞게 잘 꾸며져 있었고 방도 적지 않다. 신박한 장치도 있어서 신기했고 문제는 무난무난 방린이도 열심히 생각하면 풀 수 있을 정도였다. 생
처음 들어가자마자 보이는 장소가 넘 잘 꾸며져있어서 시작부터 확 몰입 되었어요. 스토리를 영상으로 설명해줘서 이해하기 쉬웠는데, 긴 영상 보거나 나레이션 듣는걸 싫어하신다면 비추해요. 빠방 난이도가 어려움으로 되어있어서 걱정했는데 전혀 어렵지 않았고 힌트를 보지 않
장르를 안가려서 감성테마 좋아하는데 기담정은 감성도 있었지만 그에 담긴 내용이 흥미진진하고 재미있었다! 인테리어도 아주 좋았지만 중간에 조금 힘이 필요한 문제가 있어서 뭔가 뜬금없다고 느꼈다. 무엇보다 마냥 감성적이지만은 않은 연출이 완전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