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까지 했던 방탈출들 중에 제일 실망이고 별로인듯.. 공포도를 거의 못 느꼈다고 해도 될 정도로 공포도는 없는 수준에 문제도 조금만 둘러보고 생각하면
부산|비트포비아 서면 던전 레드
당감동 정육점
22,000원
방문자 6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하고 오랜만에 얻은 꿀맛 같은 휴식 친구들과 휴양지에서 바비큐 파티를 위해 정육점에 들렀는데 빨간 조명 아래 정육점 주인으로 보이는 사람의 뒷모습이 보인다. “저기요 아저씨, 이거 한 근에 얼마죠?” 아무리 불러봐도 묵묵히 도마질만 하고 있다. 그리고 벽에 실종자 전단지… 저건 왜 붙어 있는거지?
리뷰
총 531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무서움
활동성
거의 없음
생각보다 어렵고 문제 하나하나에 시간이 좀 걸리는편. 근데 문제 수가 10문제 남짓?.. 1세대 공테 좋아하는 사람들은 해볼만 하나.. 굳이? 심지어 문제 뭐가 더있으려나 하는데 갑자기 끝남 ㅠ 스토리 이해X
#21 서면 던전 레드에서 한 4번째 테마 무섭다고 이야기는 들었는데, 역시나 무서웠다 깜짝 놀라는 부분도 있어서 문제 푸는 내내 긴장하면서 했다. 세트장도 테마에 맞게 잘 꾸며서 몰입감도 좋았다 문제 풀겠다는 것에 너무 몰입한 나머지 제대로 관찰을 못 해서 힌트 하나
#63 2명이서 아쉬움에 재빨리 달려가서 진행했던 정육점테마! 내가 예전에 봤을때 어려움?? 난이도였던 걸로 알고 있는데 확실히 직접해보니깐 보통난이도 정도인 것 같다. 다만, 창공이 없는 편이라고 생각했는데 기선제압을 당했는지 음악이 진짜 무서웠다 ㅋㅋㅋㅋㅋ 움찔하기
4인(동용명고)진행 와 이거 마지막에 진짜 쉽지 않았네 ㅜㅜ 관찰력이 다들 좋은데 그거 하나 못 봐서 진짜 한찬을 헤맸네 ㅋㅋㅋㅋㅋ 너무 아쉬웠다. ㅠ 그거 빼곤 무난하게 진행해서 슥슥 풀었는데 어려운 부분도 딱히 없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