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GV에서 하는거라 뭔가 좀 더 대기업적인것을 기대했는데 소품이나 장치가 약간 노후화된 부분 있긴했음.. 그래도 문제 난이도나 진행 다 적당히 재밌고 공간을 넓게 쓰는게 재밌어서 만족스러움. 하만 CGV 공간 여기저기 돌아다니는 동안 챙겨다닐 짐들이 너무 많은데 좀
용산|미션 브레이크 용산 CGV
시그널 2018
22,000원
방문자 6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어느 날, 미제 전담반에 전달된 의문의 편지 한 통. “박인혁 원장 자살사건은 경찰에 의해 조작되었습니다.” 지금으로부터 20년 전인 1998년. 최고의 권력과 재화를 손에 쥐었던 박인혁 원장 일가족의 자살 사건은 당시 대중들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다. 항간에는 자살이 아니라는 이야기들이 떠돌았지만, 그 어떤 타살의 증거를 찾을 수 없었기에 자살로 종결된 사건이었다. 그런데 갑자기 받게 된 이 편지는 해당 사건이 자살로 조작되었다고 말한다. 그것도 경찰에 의해… 그 날 저녁, 브리핑 실에 남아 해당 사건 자료를 조사해보니 실제로 증거들이 삭제되거나 변형된 정황이 포착되었다. 사건의 진실에 대한 의문이 생기던 중, 때마침 과거로부터 무전이 도착한다. “경위님, 지금 여긴 1998년입니다. 얼마 전 박인혁 원장 일가족 자살 사건이 발생했는데, 뭔가 수상한 구석이 있습니다. 미래에 해당 사건은 어떻게 결론이 났습니까?” ※실내+실외 복합형 게임으로써 게임 진행 중 테마 룸 외부로 나가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리뷰
총 517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2인(동수)진행 시그널테마를 차용한 테마. 1989와 이어지긴하는데 뭘 먼저하든 크게 상관은 없긴하다. 역시나 무전기를 이용하는데 상황에 따라선 작동이 되었는지 아닌지 좀 애매할 수도 있음.. 개인적으론 되게 불호였는데 볼륨 조절이 잘 안되는 장치가 있어서 찢어지는 소
미션브레이크 중에서는 문제수 좀 있어요. 야외 부분 있어서 좀더 재밌는데 셀뚝해서 좀 오래걸림..ㅎ 약간 오그라드는 부분 있고 소리가 중요한데 잘 안들려서 집중을 많이 해야함 미션브레이크들은 다 엔딩이 좀 허무해서 나오면 엥 하는게 단점인듯
첫방탈출!! 밖에 나가는게 조금 몰입이 깨지긴했는데 그래도 나뿌진않았음용// (근데 거기서 주는 지시문같은게 진짜 너무너무 헤지고 더러웠 ㅠ ㅋㅋ 손씻고싶었어요 )
1989 하고 바로 연방 추천! 스토리가 이어져서 몰입감 있고 좋아요 1989보다 활동성이 좀 더 있는데 그래도 다 걷는거라 치마(짧은 치마는 계단 주의) 구두 다 괜찮을 것 같아요 실내지만 야외방탈출 느낌도 좀 있어서 뜻밖의 재미 추가 아이파크몰을 한두번 간 게 아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