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에서 급하게 하게 되었는데 스토리 자체는 시그널 기반이라 탄탄하긴 해요 근데 내부도 크진 않고 오래된 느낌이라 그냥저냥? 처음 하는 친구들이랑 가볍게 했습니다
용산|미션 브레이크 용산 CGV
시그널 1989
22,000원
방문자 6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용산동에서 연쇄 살인사건이 발생했다. 피해자들은 성별, 연령대, 직업 모두 각양각색의 사람들이었으며 현장에서 발견된 범인의 족적 및 신발이 다양한 것으로 보아 모든 사건이 동일범의 소행은 아닌 것으로 판단되는 상황이었다. 정보의 부족으로 수사에 애를 먹고 있던 중, 서랍에 보관중이던 고장 난 무전기가 갑작스레 울리기 시작했다. 본인이 2018년의 형사라고 주장하는 사람으로부터 온 무전이었다. 지금은 1989년인데… “형사님, 지금부터 두시간 뒤에 용산동 살인 사건의 7차 피해자가 발생합니다. 지금 당장 범인을 잡으러 가셔야 피해를 막을 수 있습니다. 지금부터 제가 드리는 말씀을 잘 받아 적은 뒤 현장으로 출발해 주세요!”"
리뷰
총 577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2인(공) 난이도가 제일 높은 테마라고 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안 어려웠고, 관찰력이 필요한 문제들이 많았다. 스피커 소리가 잘 안들려서 소리 나올 때는 집중해야한다. 삐- 소리 듣는 게 좀 힘들었다.
제일 어려운 테마였는데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관찰력이 필요한 문제들이 꽤 있었다. 스피커 소리가 잘 안 들려서 소리 나올 때는 집중해야한다. 무전기 사용법이 조금 귀찮았고, 삐- 소리 때문에 문제 푸는 내내 살짝 신경쓰였다.
2인(동수)진행 씨지브이에서 하는 방탈이라니 좀 신기했다! 위치는 좀 어색하게 들어갔는데 내용과 퀄리티는 꽤 높은수준이다. 가격은 22,000원으로 생각보단 비싸진 않으나 연방 할인이나 인원수 할인 그런 게 없어서 좀 아쉬웠다 ㅜ 볼륨은 큰 편까진 아니고 적당한 정도이
헷갈리는 문제도 많았고, 기기 사용이 헷갈려서 시간을 많이 잡아 먹었습니다 분위기가 스산하긴 했지만 크게 무서운 부분은 없고 무난하게 했네요 힌트 많이 써서 깼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