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 방 빼고는 쉬워서 진행이 빨랐다. 생각보다 볼륨이 크진 않아서 엥 벌써 끝이야?라는 느낌. 조도도 엄청 낮은편은 아니었고 연출이 많지않아서(마네킹인줄 알았는데 사람이었다ㅠ) 무서우려다 만 느낌임. 예약이 쉬워서 그냥 한번 해볼만하다 정도?
건대|솔버 1호점
루시드 드림
22,000원
방문자 80%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현실과 구분이 되지 않는 꿈. 그 안에서 당신은 처음보는 소녀의 부름에 낯선 방에 이르게 된다. 자신을 J라 소개하는 그녀 J는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달라 해놓고는 홀연히 사려져버린다. "J...? 4년 전 연쇄실종사건의 마지막 실종자...J? 단순한 꿈이 아님을 직감적으로 눈치챈 당신은 천천히 방을 둘러보게 되는데....
리뷰
총 2172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매우 무서움
활동성
거의 없음
.. 1세대에다가 별로 안무섭다해서 호기롭게 들어갔는데... 쫄팟이면 무조건 무서움.... 진짜 비명 이렇게까지 지른거 오랜만이라 당황스러웠다... 문제는 짱 쉬움! 기대컨 성공해서 그런가 생각보다 문제도 맛있고 너무 재밋게 한!!! 별로 일 줄 알고 뒷 테마들 연방
흠… 그냥 완전 1세대 공포테마 느낌. 특정 구간에서는 주저 앉아버렸으나.. 문제가 좀 어렵다고 느껴졌음. 그리고 특정 구간 제외하고는 딱히 공포도도 재미도 없었음 그냥 그럭저럭 1세대 공포테마도 ㄱㅊ으면 할만한데 최신 획기적인 테마를 해보고 간 거라 그런지 생각보다
1세대 방탈출 그때는 스토리가 이어지는 것 조차도 신기했을 때고 장치들도 정말 잘 만든 테마였다 그 구간에서 놀라서 방방 뛰는 쫄을 보는 맛이란..... ㅋㅋㅋㅋ 요즘 공포도로 따지자면 높진 않지만 그땐 센세이셔널 했고 친구들 덕분에 가장 재밌게한 테마 중 하나!
방탈 두 번째로 한 친구랑 갔는데 그렇게까지 안 무섭다고 하고 뭔 매우 무서움으로 되어 있고 뭘 믿어야 되나 싶어서 긴장을 많이 했는데 다 괜찮다가 중간쯤 기겁하는 순간이 옴… 그 순간 이후부터는 긴장 풀고 해도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