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엘의 다른테마를 해봐서 그런가 이번 테마는 상대적으로 수월하게 풀수있었고 (난이도가 다르긴하겠지만) 생각보다 인테리어가 더 좋아서 재밌었습니다ㅋㅋㅋ 물론 노후화가 좀 있기도하고 초반에 잉 긴가민가하는 부분이 발생하긴했지만..!!! 이 금액대 이 테마라니 저는 완전 만
신림|룸엘이스케이프
METRO
25,000원
방문자 86%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70분게임 룰 죽은 자의 물품을 가지고 죽은 장소에서 자정부터 새벽 4시까지 아무런 행동을 취하지 않고 기다리고 있으면 죽은 자와 관련된 걸 볼 수 있다. ? 끝내려면 그 원혼이 원하는 부분을 해결해야 함 ? 잠이 들기 전, 눈을 뜨고 난 후, 밥을 먹을 때도 운전을 할 때도 항상 그날의 일이 생각 난다. 누가 도대체 그녀에게 그런 일을… 혼자 조사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별다른 성과를 거두지 못했고 나는 하지 말아야 될 행동을 해버렸다.
리뷰
총 2192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매우 무서움
활동성
거의 없음
평일 저녁 여직원분 엄청 친절하세요! 창공없는 쫄탱이라 완전한(?) 탱이 되기 위해 혼방을 도전했는데 공포는 둘째치고 사운드와 인테리어 때문에 실시간으로 정신이 피폐해지는걸 느꼈습니다....😱 힌트는 5개 썼지만 사실 진행순서를 잘 몰라서 무전 요청한게 많아 거의 직
꽤나 무섭다.. 진짜 공포영화 주인공된 느낌 헤맬때 무전기로 너무 친절히 알려주셔서 좋았다. 마감시간쯤 했음 첫방에서 뭔가 자물쇠가 너무쉽게 풀렸는데 한자물쇠가 다른 단서랑 번호가 같아서 우연히 풀렸었음.. 이건 약간 아쉬움 그치만 무전으로 잘 설명해주심 방구성도 너무
테마가 좁은데 너무 많이 가서 아쉬웠음ㅜㅜ 3인 정도가 딱이었을 거 같음 극극 쫄인데 무섭다기보단 사람이 많아서 불편하다는 생각이 더 컸음 전체 장치나 인테리어는 괜찮은듯 초반 헤매는 부분 제외 하면 재밌게 함
초반에 허둥지둥하다가 힌트를 남용하기도 하고 무엇보다 방탈출이 처음인 친구랑 하니까 시간이 좀 지체된 경향이 많았었던 것 같습니다. 너무 아쉽네요. 테마 자체는 재미있게 잘 만든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