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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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통--
미녀와 야수 다음 연방으로 진행했는데 더 빨리 나오긴 함. 확실히 문제들이 직관적이라 좋음. 초보자들이 가도 나쁘지 않은 볼륨. 스토리는 큰게 없음.
당진|코드나인
22,000원
어린 시절 할머니는 나에게 줄 곧 마법사에 관한 이야기를 해주었다. 동심 가득한 시절 나에게 그 이야기는 새로운 세상의 로망 이였지만 현재 지금의 나는 그저 하루하루 일과 집을 반복하는 자취생일 뿐 이였다. 가족과의 연락도 미뤄둔 채 그저 가만히 천장을 바라보며 누워있던 나에게 어느 날 할머니가 보낸 편지가 도착했다. 편지의 내용은 할머니가 나에게 줄 선물이 있으니 선물을 받으러 보름달이 뜨는 날 밤, 자신의 집으로 찾아오라는 내용 이였다. 일에 치여 신경 쓰지 못했던 할머니께 죄송함을 느끼며 보름달이 뜨는 날 밤 할머니의 집으로 향한다…
난이도
매우 쉬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미녀와 야수 다음 연방으로 진행했는데 더 빨리 나오긴 함. 확실히 문제들이 직관적이라 좋음. 초보자들이 가도 나쁘지 않은 볼륨. 스토리는 큰게 없음.
문제는 +0 초보자 기준 아주 쉬운편이에요. 다 풀고나니 허무했어요. 유아나 학생용입니다. 방탈출 입문으로는 나쁘지 않아요.
너무 쉬워서 돈아까웠어요 ㅠㅠ 방린이인데도
350. 나비잠에서 플레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