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물의 밤

수원|엑스케이프 수원점

제물의 밤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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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60

서른번의 낮과 밤이 지나고 큰 달이 뜨면 시험을 원하는 자들이 숲으로 모여든다. 재앙의 불이 타오르고 두꺼비의 내장, 산양의 쓸개를 담은 낡은 솥이 지옥의 죽처럼 끓으면 모두가 시험에 들것이니- 제물의 운명을 피해갈 자는 누구인가?

리뷰

275

난이도

쉬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약간 있음

방탈출_말랑이
2인- / 60분힌트 -
매우 쉬움무서움매우 힘듦

그냥저냥 할만했던 테마였습니다 한지는 좀 되서 이제 가물한 기억 잡고 리뷰를 쓰는데 약간 붉으스름한 느낌에 테마였어요. 당시엔 쫄았는데 왜 쫄았는지 싶네여 잠깐 떨어지는 구간이있는데 장치 신박했습니다!

김밥꼬다리추천
2인27분 0초 / 60분힌트 0개
쉬움-매우 힘듦

2인(동고)진행 테마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까먹어서 대충 씀.. 분리로 시작하는 테마인데 조도가 낮아서 서로 뭘 하는지 잘 봐야 한다. 난도가 낮아서 어렵진 않은데 정말 킹받는 구간이 있어서 열받긴 함. 주로 관찰력이 푸는 방향이고 특별하다 싶은 건 없는 듯. 쏘쏘했

카밀린추천
2인45분 0초 / 60분힌트 0개
쉬움약간 있음조금 힘듦

시간 미기재 무난한 엑스케이프 테마. 적당한 난이도지만 한 문제 정도가 어려워서 대충 돌려땄는데 이건 직원분도 모르시던... 은근히 활동성이 있다.

dOqOb비추천
3인42분 18초 / 60분힌트 2개
매우 쉬움없음매우 힘듦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스토리인지 이해를 못하면서 진행하고 못한 채로 탈출에 성공함 문제 유형 자체는 비교적 신선한 편이며 장소 이동에 있어서 아주 활동성이 높은 편

호랭이크림추천
2인45분 0초 / 60분힌트 1개
어려움무서움매우 힘듦

생각보다 재밌었음 모든 방에 있는 요소들을 이용하여 이것이 어디 쓰이는지까지 찾아서 풀어야되는 자유도와 진짜 탈출하는 느낌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