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출_말랑이
2인- / 60분힌트 -
매우 쉬움무서움매우 힘듦
그냥저냥 할만했던 테마였습니다 한지는 좀 되서 이제 가물한 기억 잡고 리뷰를 쓰는데 약간 붉으스름한 느낌에 테마였어요. 당시엔 쫄았는데 왜 쫄았는지 싶네여 잠깐 떨어지는 구간이있는데 장치 신박했습니다!
수원|엑스케이프 수원점
22,000원
방문자 54%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서른번의 낮과 밤이 지나고 큰 달이 뜨면 시험을 원하는 자들이 숲으로 모여든다. 재앙의 불이 타오르고 두꺼비의 내장, 산양의 쓸개를 담은 낡은 솥이 지옥의 죽처럼 끓으면 모두가 시험에 들것이니- 제물의 운명을 피해갈 자는 누구인가?
난이도
쉬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약간 있음
그냥저냥 할만했던 테마였습니다 한지는 좀 되서 이제 가물한 기억 잡고 리뷰를 쓰는데 약간 붉으스름한 느낌에 테마였어요. 당시엔 쫄았는데 왜 쫄았는지 싶네여 잠깐 떨어지는 구간이있는데 장치 신박했습니다!
2인(동고)진행 테마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까먹어서 대충 씀.. 분리로 시작하는 테마인데 조도가 낮아서 서로 뭘 하는지 잘 봐야 한다. 난도가 낮아서 어렵진 않은데 정말 킹받는 구간이 있어서 열받긴 함. 주로 관찰력이 푸는 방향이고 특별하다 싶은 건 없는 듯. 쏘쏘했...
시간 미기재 무난한 엑스케이프 테마. 적당한 난이도지만 한 문제 정도가 어려워서 대충 돌려땄는데 이건 직원분도 모르시던... 은근히 활동성이 있다.
처음부터 끝까지 무슨 스토리인지 이해를 못하면서 진행하고 못한 채로 탈출에 성공함 문제 유형 자체는 비교적 신선한 편이며 장소 이동에 있어서 아주 활동성이 높은 편
생각보다 재밌었음 모든 방에 있는 요소들을 이용하여 이것이 어디 쓰이는지까지 찾아서 풀어야되는 자유도와 진짜 탈출하는 느낌이 나는 느낌이 들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