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랄까, 너무 모르겠는 문제가 많았고.. 그래도 그럭저럭 풀고 있었는데 마지막 문제가 도저히 이해가 안됐다. 뭘 어쩌란 건지 모르겠어서
홍대|덤앤더머 홍대점
기담
22,000원
방문자 64%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5분얼마 전, 나는 두 번째 아내를 잃었다. 사인은 이번에도 자살. 첫 번째 아내는 안방에서 목을 맸고, 두 번째 아내는 집 앞 강물에 뛰어든 뒤 밖으로 나오지 않았다. 나는 장례식이 끝난 뒤, 내가 있었던 옛 집을 찾아왔다. 찾아온 이유는 단 한 가지. 길에서 만난 땡중의 말 한마디 때문이었다.“집이 문제네 집이. 자네가 살았던 옛 집이.”옛 집은 이제 문을 닫아 기억으로 더듬거려 찾아 올 수 있었다. 정문에 글자가 지워진 고아원이라는 팻말이 나를 반겼다.나는 이곳에서 땡중이 말한 실마리를 찾을 수 있을까.
리뷰
총 725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거의 없음
스토리의 시놉시스는 흥미진진했는데, 테마내 스토리의 전달력은 조금 약했다. 자세히 알려면 스토리나 소품을 꼼꼼히 읽어봐야만 했는데.. 문제들은 다른 기믹을 주려고 노력한 흔적은 보이지만 크게 인상적이거나 어렵진 않았고, 마지막 연출과 문제만 기억에 크게 남았다.
2인(동수)진행 드디어 한 마지막 테마! 내용 자체는 생각보다 재미있었고 인테리어가 주는 은근함이 있다. 테마에 향이 있는데 그 향을 맡자마자 바로 느낌이 오는 테마였다. 약간 무서울 순 있지만 극극쫄이면 그럴 수도 ㅋㅋ 사장님이 너무 친절하고 장치 문제가 있으면 얼른
창공 있을 수는 있는데 실제로 무서운 요소는 없음 문제 쉬워서 지시하는대로 하면 바로바로 풀리긴 함 맨 처음에만 살짝 헤맴 기초 한자 지식이 필요하다 허리 숙임 있음
문제는 매우 직관적이고 2명이서 하는걸 추천합니다. 매우 약한 공포라서 왠만해서는 무섭지 않을 거고, 대체로 관찰력을 요구하는 문제입니다. 그냥 특별한 점 없고, 스토리의 몰입도가 떨어지는게 아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