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적

원주|셜록홈즈 원주점

추적

21,000

방문자 81%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

서울 경찰서에서 강력범죄만을 전담하던 나는 불의의 사건에 휘말려 원주경찰서로 이관되었다. 원주 경찰서로 첫 출근 날. 다시 복귀하기 위해 수사를 시작한다.

리뷰

314

난이도

보통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만취곰추천
3인23분 12초 / 60분힌트 0개
쉬움없음거의 없음

레홍경추 시리즈의 마지막 결말에 해당하는 테마. 네 테마의 색은 다 다르지만 각각의 색도 있어서 기운디죄인의 느낌을 사알짝 받긴 했다. 전반적인 시리즈의 구성이 좋고, 그 결말도 적당히 풀어주고 적당히 간직한채로 마무리 되는 것 같아서 좋았다.

김밥꼬다리추천
3인24분 57초 / 60분힌트 0개
매우 쉬움없음거의 없음

3인(동고소)진행 어려운 건 따로 없고 무난하게 진행했던 테마. 소리로 판단하는 문제에서 장치 오류인 줄 알았는데 그건 아니라서 다행이긴 했다. 그냥 못 푼 나 ㅋㅋㅋ 특정 문제가 어려웠는데 같이 간 사람이 너무 잘 풀어서 스무스하게 진행함! 3만 5천 원으로 알차게

바야흐로여름내방추천
4인- / 60분힌트 3개
보통-거의 없음

레화 홍연 경성 다음으로 진행하였고 스토리가 마무리되는 느낌이라 좋았습니다 헷갈렸던 문제 몇개있었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잘 했습니다 알바생분도 친절하셔서 좋았습니다

건터추천
3인29분 17초 / 60분힌트 0개
쉬움없음거의 없음

993. 문제도 스토리도 무난하고 괜찮은 테마였다. 약간 허들문제가 두개 정도 있어서 뭐지하긴했는데 잘 넘어갔다. 여기서 레드화이트랑 이어지네ㅠ

서하하추천
4인57분 0초 / 60분힌트 4개
어려움없음거의 없음

현대판 테마를 잘 살린 방탈출이었음! 생각보다 문제가 엄청 어려운 건 없었으나 뚝배기 문제 하나있음! 그거말곤 다 괜찮았음! 원주점은 레&화 - 홍연 - 경성 - 추적 순으로 진행해야 전체적인 스토리를 알 수 있다고함 하지만 따로해도 스토리상 진행하는데 큰 문제는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