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보 거의 없이 갔는데 생각보다 할만 했습니다 다만 비위가 약하시거나 범죄실화에 면역 없으신 분들에게는 비추입니다 이런건 사전에 공지해주셨으면 좋겠네요 문제는 어렵지 않지만 자물쇠가 약간 노후화되어 있어서 잘 안열리고 살짝 억지문제가 있긴합니다 시간 때울 때 아무 기
인천|룸즈에이 부평2호점
1982, 그날의 사진사
26,000원
방문자 88%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70분장르 - 실화/스토리텔링 시간 - 70분 난이도 - 4/5 1982년, 렌즈 뒤편의 진실.
리뷰
총 729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거의 없음
곽북이
3인- / 70분힌트 2개
보통매우 무서움거의 없음
JETSON추천
2인- / 70분힌트 0개
보통약간 있음조금 힘듦
57방 1982년 분위기의 인테리어도 좋고 내레이션을 들으면서 사건을 따라가는 콘셉트가 몰입이 잘 됐어요. 특정 부분에 대해 불쾌감이 있을 수 있다는 얘기를 들어서 걱정했는데, 그 정도는 아니었고. 문제도 중간에 하나 정도 빼곤 꽤 재밌는 구성이었습니다 추천!
한지16추천
3인56분 0초 / 70분힌트 -
매우 쉬움약간 있음조금 힘듦
나레이션이 이끌어가는 테마인 거 감안해도 시간 꽤 넉넉해서 많이 남기고 탈출했습니다! 세명이서 갔는데 후반부쯤 (공간상) 한명이 살짝 소외되는 부분이 하나 있었어요. 두명이 적당할 듯! 중간에 이게 최선이었을까 싶은... 약간 몰입 깨지는 부분이 하나 있었는데
빠롸밤추천
2인58분 13초 / 70분힌트 6개
어려움무서움거의 없음
컨셉에 맞게 잘 꾸며져 있다. 중간에 장치오류가 있어 조금은 아쉬웠지만 인테리어와 스토리가 그걸 상쇄했달까. 문제는 중간중간 이해하기 어려운 문제가 있어 좀 헤맨 정도..? 끝난 후 스토리 들어보면서 이게 그 얘기였다고? 하면서 소름 돋았다
생매장아티스트추천
2인- / 70분힌트 -
어려움매우 무서움거의 없음
후기에 스릴러 장르이고 공포도는 낮다 해서 했는데 겁쟁이는 무조건 무서움 후반에는 거의 눈을 감고해서 기억이 나지않았지만 문제 난이도는 쉬운 편은 아니었고 인테리어 나쁘지않음 직원분이 매우 친절하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