투 앨리스

부산|덤앤더머 서면점

투 앨리스

22,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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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60

고양이가 휙, 하고 선반 위에 나타나더니 뒷발로 한나에게 편지봉투를 주었다. 고양이는 입을 귀까지 걸고 웃었다. 이상하다고 인지하기도 전에 고양이는 사라져 버렸다. 편지봉투도 이상했다. 앞부분은 뜯기지가 않았고, 편지봉투를 뒤집었더니 안에 있던 종이가 밖으로 삐져나왔다. 다니합대초 을신당 앨리스를 대신해 축제를 열어주세요. 당신은 오로지 허드렛일을 해주는 영광에 사로잡히는 불길이 사로잡히는 불행하지만 축복받는 선택을 받는 또 그런 것에 감동받는 당신에게 축하를 또 받는 -자수장모- 내용물은 아무 말 대잔치였다. 몇 번이나 읽던 한나는 그 아무 말들이 이해가 되자마자 숲속 한가운데에 있는 자신을 발견했다. 뒤를 돌아봤지만 이 세계가 아닌 곳에 갇힌 듯 공간이 울렁거렸다. 아마도 한나에게 선택권은 없어보였다. 여기서 돌아갈 수 있는 방법은 앨리스 대신 축제를 열어주고 모자장수에게 부탁을 해야겠지. 들어가는 길은? 저기 서 있는 나무에게 물어봐야하나? 혹은 저 위에서 날아다니는 까마귀? 째깍째깍 소리가 들리며 고장 났던 손목시계가 거꾸로 움직이기 시작했다. 예상이지만 한나에게 남은 시간은 한 시간인가보다.

리뷰

113

난이도

보통

공포도

없음

활동성

약간 있음

미리내나래추천
2인- / 60분힌트 -
매우 쉬움없음매우 힘듦

앨리스를 대신해서 다과회를 여는 이야기. 그만큼 인테리어도 앨리스 동화처럼 아기자기하게 꾸며져 있음. 방탈출 하는 내내 정말 동화 속에 떨어져 있는 듯한 느낌ㅎㅎ 하지만 동화 속 못지않게 짓궂은 문제들이 많음. 넌센스나 수수께끼 좋아하는 사람들이 잘할 듯. 머리를

komi
2인- / 60분힌트 -
어려움없음조금 힘듦

플레이날짜는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4년전에 했던 테마!! 인테리어가 아기자기해서 인상깊은데 막 문제가 쉽게 풀리진 않았던 기억이.. 그래도 기회가 된다면 재도전하고싶당

회복탄력성비추천
3인- / 60분힌트 -
매우 어려움없음조금 힘듦

인생 첫 방탈출이였는데 첨 안내해주시는 스태프분 안내도 꼬이시고 노후화+비위생적이였어요ㅠㅠㅠ 노후화때매 문제 풀기가 힘들었어요 별로였습니다 문제도 너무 띠영스럽구요

모괴
혼방- / 60분힌트 -
보통없음조금 힘듦

그냥저냥 1세대 방탈출. 문제 하나가 엄청 열받게 하는게 있었지만 평범했다

Dlyn추천
2인- / 60분힌트 0개
보통거의 없음조금 힘듦

풀꽃길 꽤 맛있는 1세대 이과형문제 많음 재밌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