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인(동원태)진행 여기는 정말 사랑하는 도구가 있는 거 같다.. 그거 없음 진행이 안될 정도 ㅋㅋㅋㅋㅋㅋ 심심하면 나옴ㅋㅋㅋㅋㅋ 그리고 기는 구간도 너무너무 많다.. 허리가 아파요.. 그래도 난이도가 낮은 만큼 정말 금방 풀긴 했다. 맥거핀이 좀 있는 편이긴 한데 이
명동|알카트래즈
스핑크스
22,000원
방문자 5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대부호 스핑크스라는 가명을 쓰는 어떤 인물이 있었다. 그가 누구인지, 그가 어떤 일을 꾸미는지는 아무도 아는 사람이 없었으며, 종종 그의 초대장이 도착하는 사람만 있었을 뿐이다. 초대장의 내용은 여러 가지였지만 대부분은 사람의 능력을 테스트하고 통과하는 자에게는 보상을 주는 초대장이 가장 많았다. 그러던 중 갑자기 놀랄만한 사건이 일어났다. 항상 편지로만 활동하던 대부호 스핑크스가 인터뷰를 진행한 것이었다. 내용은 자신의 뒤를 이을 후계자를 선정한다는 것이었다. 조건은 자신이 인정할 만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었으며 여태까지 초대장에 통과한 자들에게만 초대장을 발송했다는 내용이었다. 나 명탐정 헨리 샤프도 그 초대장을 받게 되었다. 초대장에 적힌 위치가 도착하자 갑자기 어두워지더니 주변이 바뀌었다. 그러면서 음성이 들렸다. “인정받고 싶다면 탈출하라”
리뷰
총 197개난이도
쉬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ㅋㅋㅋㅋㅋㅋㅋ충격적인 테마 이 제목과 포스터가 풍기는 분위기… 그리고 내 1300번의 방탈출 경력이 음~ 이런 테마일거니까 마음의 준비하고 들어가라~ 했는데 전혀 아니었음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진짜 인테리어랑 스핑크스랑 무슨 상관관계가 있는지 궁금할 정도ㅠㅋㅋㅋㅋㅋ 근
이동 빡셉니다... 많이 힘들었어요... 2월인데 땀 흘림.. 근데 문제는 정말 쉽습니다... 그그그그그극쫄이면 분위기에서 오는 공포가 있을 수는 있는데 공포도 0이라 볼 수 있습니다.
(샘 참여로 할인된 가격에 플레이) 할인된 가격을 기준으로 매우 만족도가 높았다. 기존 방탈출보다는 좀 더 현실적이게(?) 탈출한다는 점이 약간의 신선한 자극을 주었다.
#1284. w. 덤보문어 이 테마가 매장에서 활동성이 덜한 편이었음을 이 때는 몰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