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없는집

건대|엑스케이프 뉴케이스

이름없는집

2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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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70

층간소음 신고로 찾아간 오래된 빌라 4층. 몇 년 동안 아무도 드나든 적 없었다는 이웃의 증언. 그런데 비어 있어야 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억눌린 기억을 잃은 집처럼 공기는 오래된 숨결로 무겁게 내려앉아 있고, 집안은.. 마치 오랫동안 도와줄 누군가를 기다린 듯, 제자리에 멈춰 있는데..

리뷰

155

난이도

보통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거의 없음

코코
2인68분 0초 / 70분힌트 3개
보통약간 있음거의 없음

첫 번째 힌트... 이거였어? 가이드 개똥망 두 번째 힌트... 설마 이거라고? 관찰력 이슈 3, 4번째 힌트는 장치 인식, 단서 안보임(테마 끝나고 불 켜니까 보임) 이슈였음. 장치 인식이 구려서 한참 헤맨 시간까지 보전하면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음. 안보임

버니스추천
2인55분 0초 / 70분힌트 0개
매우 쉬움거의 없음거의 없음

567. 매우 무난한 테마였지만 엑케라는걸 생각했을때는 잘 만든 테마였다 이제는 그렇게 신기하진 않지만 그래도 괜찮은 인테리어와 연출도 있고ㅎㅎ 스토리도 묘하게 옛세대 느낌이 있는데 표현을 잘 해놓은듯~ 아주 극쫄이라면 조금 무서워할지도..?

카밀린추천
2인55분 0초 / 70분힌트 0개
매우 쉬움무서움거의 없음

엑케는 항상 보면 소재를 예상하기 어렵다. 이번 테마도 마찬가지고 항상 딸려오는 공포도는 덤이다. 문제는 무난함. 한 문제 단서 못 찾고 반쯤 돌따했는데 물어보니 이게 정풀이라고 해서 놀랐다..ㅋㅋ

만취곰추천
2인58분 0초 / 70분힌트 0개
보통약간 있음거의 없음

소재는 불호하는 소재인데, 그 불호한 느낌이 잘 전달되는거 보면 플롯과 문제의 개연성이나 전달력은 나쁘지 않았던것 같다. 전반적인 문제의 기믹이나 난도는 이 정도면 할만하고, 넘 심하다 싶은건 없었다. 테마를 너무 소중히 아끼는 마음에.. 후반부 그걸 찾는데 한참

김밥꼬다리추천
3인58분 14초 / 70분힌트 0개
어려움없음조금 힘듦

3인(동수준)진행 오 은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장치감을 찾는 걸 초반에 너무 헤맸음ᄏᄏᄏ 거의 마지막 되어서는 장치가... 인식이 이상했다. 푸는 건 엄청 쉬운데 왜 안된 건지 계속 만지고 있었는데 ㅠ 내용은 좀 슬프고 잔인한데 ai 떡칠을 해놔서 이입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