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번째 힌트... 이거였어? 가이드 개똥망 두 번째 힌트... 설마 이거라고? 관찰력 이슈 3, 4번째 힌트는 장치 인식, 단서 안보임(테마 끝나고 불 켜니까 보임) 이슈였음. 장치 인식이 구려서 한참 헤맨 시간까지 보전하면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모르겠음. 안보임
건대|엑스케이프 뉴케이스
이름없는집
26,000원
방문자 73%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70분층간소음 신고로 찾아간 오래된 빌라 4층. 몇 년 동안 아무도 드나든 적 없었다는 이웃의 증언. 그런데 비어 있어야 할 그곳에서, 정체를 알 수 없는 소리가 끊이지 않는다. 억눌린 기억을 잃은 집처럼 공기는 오래된 숨결로 무겁게 내려앉아 있고, 집안은.. 마치 오랫동안 도와줄 누군가를 기다린 듯, 제자리에 멈춰 있는데..
리뷰
총 155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거의 없음
567. 매우 무난한 테마였지만 엑케라는걸 생각했을때는 잘 만든 테마였다 이제는 그렇게 신기하진 않지만 그래도 괜찮은 인테리어와 연출도 있고ㅎㅎ 스토리도 묘하게 옛세대 느낌이 있는데 표현을 잘 해놓은듯~ 아주 극쫄이라면 조금 무서워할지도..?
엑케는 항상 보면 소재를 예상하기 어렵다. 이번 테마도 마찬가지고 항상 딸려오는 공포도는 덤이다. 문제는 무난함. 한 문제 단서 못 찾고 반쯤 돌따했는데 물어보니 이게 정풀이라고 해서 놀랐다..ㅋㅋ
소재는 불호하는 소재인데, 그 불호한 느낌이 잘 전달되는거 보면 플롯과 문제의 개연성이나 전달력은 나쁘지 않았던것 같다. 전반적인 문제의 기믹이나 난도는 이 정도면 할만하고, 넘 심하다 싶은건 없었다. 테마를 너무 소중히 아끼는 마음에.. 후반부 그걸 찾는데 한참
3인(동수준)진행 오 은근 시간을 많이 잡아먹는데 장치감을 찾는 걸 초반에 너무 헤맸음ᄏᄏᄏ 거의 마지막 되어서는 장치가... 인식이 이상했다. 푸는 건 엄청 쉬운데 왜 안된 건지 계속 만지고 있었는데 ㅠ 내용은 좀 슬프고 잔인한데 ai 떡칠을 해놔서 이입도 안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