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피를 하고 바로 여운이 가시지 않은 채 진행해서 재미가 덜 했지만 나름 재밌게 했다 필름바이시리즈를 하고 간다면 마지막에 이스터에그처럼 살짝 등장하는 것에 반가움을 느낄 수도 있다
용인|메모리카니발
Memory of Tony
18,000원
방문자 90%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30분[시놉시스] Max: ... 완벽한 하루가 사실은 전혀 다른 이야기의 시작일 수도 있다구요? Susan: Exactly~! 오늘 우리가 전해드릴 이야기가 바로 그렇습니다. Max: Oh ~ 알겠어요. Memory Company에서 찾고 있다던 그 사람 이야기하려는 거죠? Susan: Yeah, That's Right~! 제일 빠른 소식은 매일 아침 10시 15분 Carnival Radio에서 전해드릴게요~! 예약은 에버랜드 앱을 통해 가능합니다.
리뷰
총 849개난이도
쉬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약간 있음
7분 지각이슈로 힌트사용한게 아쉬웠다. 제일 메모리컴퍼니 스러운 방탈이었다. 30분의 짧은 시간이지만 메모리컴퍼니 맛보기용으로는 딱이었고! 다른 이스터에그가 있는진 모르겠지만 필바밥을 한지 얼마 안되서 인지 밥에서 보이는 요소가 있어서 내적반가움+1이었다. 직원분이 끝
에버랜드 간 김에 플레이 해봤당 메모리 컴퍼니를 해보기 전에 해서 그런지 모르겠지만 꽤나 재밌게 플레이 했음! 30분이라 너무 짧게 느껴져서 아쉬웠지만 연출이나 스토리도 괜찮았고 문제 난이도도 풀 만해서 전체적으로 만족
재미있게 플레이했다! 파피 이전에 플레이하는 편이 나을 것 같다 일단 볼륨 차이가 크기 때문에... 3천원 할인한 15000원 정도가 적정가인 듯? 물론 에버랜드에서만 할 수 있다는 희소성이 있긴 하지만 정가는 조금 비싼 듯 하다 30분짜리인 만큼 스토리는 직선적이고
1001. 이것도 재밌긴했지만 뭔가 다른 두테마에 비해 아쉬운 느낌이랄까. 굳이 에버랜드에 있는 이유가 있을까. 스토리도 나쁘진 않았지만 파피하고 나서 해서 그런지 더 그런느낌이랄까. 재밌었지만 보통같은 테마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