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가 재미가 없진 않은데.. 뭐랄까.. 풀때마다 허탈하거나 화가 난달까..? ㅎㅎ 마지막 공간은 간만의 활동성이라 재미있었고 여러 맥거핀들이 있었어서 웃겼다.
왕십리|더코드 왕십리점
도둑들 2 : 다이아몬드 블루문
21,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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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60분베일의 감춰진 범죄자 " X " 그에게 또 다시 의뢰가 들어왔다. 이번엔 희대의 다이아몬드 < 블루문 > 이다. 수집가 모린스미스에 금고에는 빅토리아 여왕의 < 블루문 > 이 보관 되어있다. 최고의 전문가들이 세팅한 금고시스템을 열수 있는 사람은 오직 금고를 설계하고 제작한 모린스미스뿐... 성공확률은 " ZERO " 성공을 장담할 수 없는 위험천만한 계획이지만 5천만 달러의 제안을 거부할 수 없는 이들은 블루문을 훔치기 위해 스미스의 저택 금고에 침입하게 되는데.. * 당신에게 주어진 시간은 단 60분. 스미스의 저택에 숨겨진 블루문을 찾아내고 그 곳을 탈출하라
리뷰
총 261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584. 기대컨의 힘인지 나쁘지않았다 소소하지만 장치도 꽤 있고 도둑컨셉을 잘 살린듯? 가이드도 많이많이 추가하신 흔적이 보였당ㅎㅎ 맥거핀이 약간 많은편이라 조금 혼란하긴함
2인(동고)진행 이거도 관찰력의 문제 ㅜㅜ 생각은 했는데 고인물적인 관점에서 생각해서 무조건 맞는데 왜 안될까? 이러다 힌트 썼는데 한 번 더 돌아가는 문제여서 ㅠ. 그래도 그거빼곤 무난하게 진행가능했다. 은근히 공간은 넓은데 재미있는 문제는 적은 편.
생각보다 나쁘지 않았다. 연식 대비 이정도 노후화면 진지하게 괜찮은거 아닌가 싶다.
왕십리에서 갑자기 가게 된 방탈출 스케일: 최하 맘에 든 연출: 꽃* 활동성: 두번째 방에서 잠깐.. (거의 없다고 봐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