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는 초창기 서이케식에 꼬아내기나 관찰력 이슈의 문제가 많았으나 처음에 나오는 방의 장치? 연출장치 가 너무 충격적이어서 아직도 회자되는 방탈출 사라지기전에 한번쯤 체험해보길 바란다....진짜
대구|서울 이스케이프 룸 대구 동성로점
파킹랏
23,000원
방문자 84%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크윽.. 머리가 깨질것 같은 극심한 두통에 눈을 뜬 당신. 머리로 손을 가져가려 하지만, 이내 두 손이 묶여 있다는 사실을 깨닫는다. 곧이어 깨달은 것은, 아무리 눈을 크게 떠도 아무것도 보이지 않는 칠흙같은 어둠. 당신은 이내 본인이 처한 상황을 빠르게 파악한다. 머리 위에 무언가 자루 같은게 쓰여있는 것 같다. 바닥에 맞닿은 등을 통해서는 차가운 금속의 냉기가 전해진다. 나는 두 손이 묶인 체, 어딘가로 끌려온 것인가? 잠깐.. 그런데 나..는 누구..지..? 윽!! 순간 이 처한 상황 외에 이 세상에 대해 아무것도, 심지어 본인의 이름 조차도 기억이 나지를 않는다는 것을 깨닫고 패닉이 오려는 찰나, 다시 한번 밀려오는 머리가 깨질듯한 고통에 당신은 숨을 몰아쉰다. 한번 정신을 차리기 시작하자, 마치 그동안 까먹고 있었다는 듯이 고통이 밀려온다. 마치 누군가가 무거운 둔기로 머리통을 깨부수려고 한 것만 같다. 몇분이나 지났을까? 욱신욱신 당겨오는 머리 뒤의 고통에 어느정도 익숙해진 당신은, 우선 두손이 묶인체 땅바닥에 굴러다니고 있는 이 빌어먹을 상황에서 벗어나기로 결심한다. 이상하게도, 일단 목표가 생기니 마치 언제 그랬냐는듯이 당신의 숨이 안정되며 몸에 힘이 도는 것 같다. 그래, 일단 이곳에서 벗어나자!
리뷰
총 728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처음에는 몰입 잘되다가 중간에 미니게임은 페이커가 와도 못할정도고 시간만 날림. 장치 2개 안돼서 또 시간날림. 풀어야되는 문제는 앞타임꺼 처리 덜해서 나와있음. 입장도 늦게함. 일찍 갈필요가 없음요.
🚨비추천 장치 불량인 곳이 여러군데 있었고 찾아야하는 힌트가 밖으로 나와있는 경우도 있었습니다ㅠㅠ.... 자믈쇠도 완전히 리셋되어있지않고 돌아가있는 부분더 있구요... 제가 했던 방탈출 중에 제일 앞게임 뒷처리가 허술했습니다....
갠적으로 방갯수, 스케일 큰 테마 좋아함. 이 테마는 방갯수가 많지는 않음. 근데 인테리어가 신박함. 생각보다 되게 재미있게 했었음. 서.이.케에서 처음하는 테마로는 무조건 추천.
인테리어랑 장치 면에서는 끝판왕입니다 서이룸식 문제에 익숙하다면 수월할수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문제 가이드가 좀 불친절하게 느껴질수 있음 다른 업체 테마들은 순서를 대놓고 짚어주거나 가이드를 해준다면 이건 그런건 일절 없다고 봐야함 50방 정도인데 좀 헤맸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