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6. 파킹랏,엘리베이터는 오래된 테마기도 하고, 후기보고 기대안했는데 파킹랏이 생각보다 재밌어서 엘리베이터도 하게됨. 이렇게 대구 서이룸은 졸업햇슨. 후기대로 스케일은 진짜 작다...근데 확실히 1세대 문제들이 맛있어서 문제푸는 맛은 좋았음 엔딩이 좀 팍식어서 아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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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레베이터
23,000원
방문자 76%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주차장’에서 자기 자신의 이름을 포함해 모든 과거의 기억을 잃은체 깨어난 당신. 머리에는 자루가 씌워지고, 손발이 묶인 상태에서 용케도 탈출에 성공하여 건물 안까지 침투하는데 성공했다. 그리고 그 과정 중에 당신은 세가지 사실을 알아내었다. 1. 당신은 이 건물을 본부로 삼고 있는 조직에 의해 노려지고 있다는 것 2. 당신 자신도 과거에 이 조직의 일원이었다는 것 3. 누군가가 당신을 위해 조직에 침투하기 위한 단서들을 심어놨다는 것 1번 사실은 너무나도 명백하다. 두통수가 깨진 체 끌려온 자신의 상황이 그 증거이다. 2번 사실은 주차장에서 찾은, 아마도 당신의 소지품인 것으로 추정되는 물건들을 통해 유추한 것이다. 아직 확인이 필요하다. 이상한 것은 3번이다. 주차장에서는 마치 당신이 이렇게 될줄 알기라도 한것 마냥 누군가가 여기저기에 단서들을 숨겨놓은 덕분에, 당신은 목숨을 부지할 수 있었을 뿐만 아니라 경비가 삼엄하기 그지없는 조직의 건물 내부로 침투할 수 있었던 것이다. 나를 도와준 그 사람은 누구지? 아니 그보다 나는 누구지? 도대체 나를 왜 잡으려고 이러는거지? 꼬리에 꼬리를 무는 생각을 뒤로하고, 당신은 건물 안에서 우선 엘레베이터에 탑승했다. GO TO THE 5th FLOOR (5층 으로 가라) ‘주차장’에서 찾은 단서에는 분명히 그렇게 쓰여 있었다. 5층에는 도대체 뭐가 있는거지? 이게 혹시 함정인 것은 아닐까..? 어쩔수 없는 불안과 의심을 품은 체, 당신은 ‘5’ 라고 쓰여진 버튼을 향해 손을 뻗는다.
리뷰
총 527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68 진짜 인생 최악의 테마.. 장치오류가 조금 심하게 있었는데 사과도 대충대충 성의없게하고 장치 오류때문에 문제가 거의 4~5문제가 스킵되었습니다 노후화의 문젠건지 많이 불편했네요..
3인(동수성)진행 엘리베이터에서 진행되는데 그 한정적인 공간에서 어떻게 진행을 하는지에 대해서 잘 나온다. 테마 자체는 정말 잘 만들었고 재미있었으며 장치도 신기하게 잘 만들어서 한 문제는 진짜 너무 대단하다 느끼기도 했는데. 역시나 적시나 장치 오류가 또 뜨고.. ㅎ
테마가 합쳐진거라 들었는데 처음은 걍 좁고 그랬음 합친게 신의 한수인듯 문제 수준은 방탈출 10방도 안 됐을때 갔는데 막 감이 안 잡히진 않았던거 같음 마지막에 시간때메 힌갈 조금 함 퀄리티는 걍 그럭저럭임 근데 왜 공포도 표기 2인지 모르겠음 딱히 뭐 없어서 실망이였
저희는 20방 방린이들인데 하나도 어렵지 않았어요! 힌트를 안 썼는데도 25분이나 남겨서 직원분이 다 푼거 맞는지 여쭤보셔서 뿌듯! 아마 문제 풀이에는 아직 약하지만 세명 모두 관찰력이 좋은 편이라 금방 나온 것 같아요 난이도로만 따지면 파킹랏이 더 어려웠어요 ㅎㅎ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