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심 기대 안 하고 갔는데 레전드 만족도 찍은 테마. 인원은 2인 강추합니다. 3인 이상은 붕 뜨거나 재미가 반감 그 이상이 될 수도 있음. 인테리어는 딱히 볼 게 없긴 하지만 분위기를 깨는 요소도 없었습니다. 기대 안 하고 가시는 걸 추천하고, 시야를 넓히시는 걸 추
성수|단편선 성수점
쥐와 파시스트와 마지막 한 장
25,000원
방문자 94%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70분위대함은 홀로 이룰 수 있는 것이 아닙니다. 우리의 운명은 모두 얽혀있고, 모두 한 자리에 모였을 때 비로소 그 아름다운 진상이 드러나기 때문이죠. 콜렉터블 플레잉카드: 경계왕처럼 말이에요! 소문으로만 듣던 바로 그 인물, 문서로만 보던 바로 그 이상체—모두 당신의 손 안에! 1,459종의 카드*를 모두 모아 가장 위대한 파수꾼이 되세요!** *카드는 내부 사정에 따라 단종되거나 변경될 수 있습니다. **모든 카드를 모아야만 당신은 비로소 진정으로 행복해질 수 있습니다. [광고] 경계보이즈 세 번째 미니앨범 'Otherwordly Things' 발매! 지금 바로 들으러 가기 >> www.tinyurl.com/kkb-e3
리뷰
총 2440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737 이스터에그가 진짜 많은 것 같은데 타 테마를 너무 예전에 해서 기억이 1도 없는 상태 + 단편선 성수 경험 0회 일행이랑 해서 그냥 오로지 이 테마만 즐긴 것 같음 ㅋㅋㅋ 문제 자체가 어려운 건 없었고 체험 느낌의 문제(?)가 많았는데 모노룸이지만 좋았다~ 의
예약하고 보니 모노룸이라 단조로울까봐 걱정했는데, 걱정과는 달리 흥미로운 전개였어요. 엄청 몰입해서 푸느라 시간 가는 줄도 몰랐고요 ㅋ.ㅋ 70%정도 풀고, 5분정도 추가 시간을 받았는데도 못 깼어요. 다음에 다시 한 번 도전해보고싶은 테마입니다. 단 하나 아쉬운(?
#11 단편선 시리즈의 모든 요소가 하나의 영화로 만들어진 느낌이다. 마치 반지의 제왕과 호빗 같은 느낌.. 문제는 세 명이서 같이하긴 했는데, 나는 뇌대리를 맡긴채 두 명이서도 충분히 풀었다.
모노룸이고 활동성이나 대단한 연출은 없지만 단편선을 마무리짓기에 좋은 테마! 스토리는 메인의 비하인드 느낌이고 이스터에그가 숨어있어서 찾는 재미가 있다. 시간 아슬아슬하게 다 했는데 문제가 어렵기보단 할게 많은게 컸다. 졸업테마로 했을때 요소를 모두 온전히 즐길 수 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