테마 중반부터는 이 정도 해야 수상하는 구나 싶었습니다 인테리어, 볼륨, 공간, 연출, 스토리 뭐 하나 빠짐 없이 다 좋았어요 솔직히 스토리는 아주 새로운 이야기는 아니었지만 적당히 감동적이고 너무 유치하지 않게 현실적으로 잘 뽑은 것 같았습니다 그리고 테마 처음부터
신촌|룸익스케이프 인디고블루점
플라이 미 투 더 문
34,000원
방문자 92%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100분COUNSELING SESSION RECORD Counselor : Susan Patient : Paul Counselor. 폴, 당신의 하루에 대해 알려줄래요? Patient. 음.. 새벽 다섯 시, 눈이 떠지면 가장 먼저 커피를 내려요. 책상에 앉아 그녀가 쓴 동화책을 펼치죠. 내용은 모두 알아요. 3년 동안 매일 읽었으니까. 오후엔 그녀가 나오는 다큐멘터리를 TV 배경음처럼 틀어두고 일을 해요. 일이 끝나면 그녀가 작업실로 쓰던 다락에 올라가 그녀가 선물해준 테이프를 틀고 가만히 별을 바라보죠. Counselor. 잠은 잘 주무시고요? Patient. 아뇨, 잘 못 자요. 꿈을 잔뜩 꾸다 깨 버리거든요.
리뷰
총 1774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극극극극극극쫄에 파워F인데 하나도 안무서웠고 끝나고 오열했어오 테마가 긴데 긴 시간동안 엄청 많은 연출이 나오고 스토리도 너무 좋았어요 스케일 크고 인테리어가 특히 짖짜 너무 취향이었어요 완전 꽃길테마 너무 좋았어요 꼭 해보세염
사다리 타는 구간있어서 치마입고하는거 비추입니다. 나레이션 전문성우분 쓰셔서 감미롭습니다. 방탈하면서 먹먹해지긴 처음이네요. 그리고 장치, 인테리어, 기믹 어느것아나 신선하지 않은게 없었습니다. 그리고 피지컬 요구되는 문제 있어요. 컨안좋으면 인내의 숲 느낌 들수
🙋♀️:2~3인추천!!🍀 🔒:장치랑 자물쇠는 5:5 🧸:처음에 스케일이 안 클것같다고 생각했는데 스케일이 🐶컸다 나는 5점만점에 6점을 주고싶을정도로 재밌었다.👋😎
테마가 좋고 장치도 잘만들었고.. 느낌도 새롭고 한데.. 스토리가 무얼 이야기하고 싶은지 잘 모르겠고, 시종일간 잔잔만 하다 마무리 되는 느낌이었다. 간만에 키이스 감성의 감테였지만, 문제들도 시간에 쫓길만큼 쉽지 않고 많았다. 엔딩을 못 볼까봐 힌트 하나 썼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