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제 자체의 난이도는 너무 쉬운데 중간중간 숨겨진 열쇠 찾는게 진짜 열받음 시설이 너무 노후화 돼서 직원이랑 소통도 안됨 (직원 잘못 아님 직원분은 친절하셨음…)
부산|서울 이스케이프 룸 서면점
유러피안 스파이
22,000원
방문자 62%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믿었던 보스의 배신에도 불구하고 무사히 새 신상정보와 여권을 받아 해외로 도피한 당신은 동 유럽의 한 외딴 도시에 일단 정착하기로 한다. 엉망이 되어버린 당신의 삶을 되돌려 받기 위해서 당신은 당신에게 살인 누명을 씌운 ‘살인마 X’를 기필코 찾아내기로 마음 먹는다. 그러기 위해서 당신은 유럽에서 실력이 좋기로 소문난 스파이를 고용했다. 아무도 직접 만난 적 은 없지만, 인터넷으로만 사건을 의뢰받아 깔끔하게 처리해주기로 소문난 스파이다. 당신은 그 에게 ‘살인마 X’에 대한 조사를 맡겨, 살인마의 정체를 밝혀내기로 한 것이다. 그러나 스파이에게 조사 의뢰를 맡긴지 일주일 째, 갑자기 당신이 임시로 묵고 있는 거처의 수화 기가 울린다. 전화를 받자 한 중년의 남자가 다급한 목소리가 들린다: “Help! Please come to 325-26 West Bridge St. right now!!” 위기에 처한듯한 당신의 친구 스파이를 도우러 나선 당신. 그러나 그가 불러준 주소의 방 안에 들어서는 순간 문이 잠기고, 당신은 후회가 되기 시작하는데..
리뷰
총 129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188 이것도 수색집착광이 만든 테마임이 분명함 일단 물건이 잡히면 나사 돌리고 풀고 분해를 해보라. 손대기도 싫은 곳까지 손을 쑤셔넣어라. 그럼 다 헤져서 너덜너덜한 가이드가 나올터이니... 탈출 성공하긴 했는데 막판엔 수색하다 너무 지쳐서 그냥 힌트 씀 수색만 성공
퍼즐도 할만하고, 같이 하는 지인이 너무 잘 풀었음. 생각보다 옛날 느낌을 내는 게 고였다. 싶을 정도로 이런 장식품을 어디서 구했나 싶음. 분위기랑 몰입 지리고 나쁘지 않았음. 단, 노후화가 되서 우린 탈출을 했어야되나 특정 물품 파손으로 탈출 처리만 되고 탈출을 못
병렬적 문제는 너무 헷갈려~~
그냥 서이룸테마 문제 쉬운거부터 해서 문제 감 잡고 하시면 나으실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