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세대 방탈출이라는데 개인적으로 신박했어요~!! 영어만 사용가능한테마를 처음해봐서 재밌게 했습니다 다만 아쉬운점은 방린이가 하기에는 문제 순서라던지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정보가 전혀 없어서 그런부분은 힘들었습니다 2~3명정도 하면 좋을것같아요 방린이에게는 어려웠습
부산|서울 이스케이프 룸 서면점
죽음을 부르는 재즈바
22,000원
방문자 76%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떨리는 당신 손에, 편지가 쥐어져 있다. 거의 1년전, 평생 잊지못할 그날 살인자 의 방 404호에서 보았던 그놈의 필체와 똑같은 글씨다. 당신에게 끔찍한 살인 누명을 뒤집어씌우고 홀연히 사라진 ‘살인마 X’가 당신에게 편지를 보내온 것이다. “안녕 친구, 오랜만이군요. 이거 놀랍습니다. 여태까지 단 한명의 인간 도 제가 고안한 함정에서 탈출은 커녕 살아나간 사람이 없었는데, 용케 이렇게 까지 저를 쫓아오고 괴롭히게까지 되었군요. 훌륭합니다. 저는 당신을 진심으 로 존경하고 좋아하게 되었습니다. 이렇게 신나고 들뜨는 건 오랜만입니다. 우 린 어차피 언젠간 만나야할 운명입니다. 괜찮다면 저와 직접 만나서 술 한잔 하 는게 어떻습니까? 미국 남부 도시 뉴올리언스에 제가 아주 좋아하는 Bar가 하 나 있습니다. 20XX년 XX월 XX일, XX시. 거기서 기다리겠습니다.” 살인마 X” ... 며칠 후, 약속된 당일날 당신은 뉴올리언스의 한 Bar에 찾아왔다. 찌든 양주와 담배 냄새가 풍기는 오래된 작은 재즈 바이다. 아직 이른 저녁이라 손님은 당신 밖에 없다. 약속 시간보다 한시간 일찍 도착한 당신은 독한 위스키를 먼저 한잔 주문한다. 주머니 안에 권총을 움켜쥔 손에 땀이 차기 시작한다. 과연.. 그놈은 정말로 나타날 것인가..
리뷰
총 270개난이도
매우 어려움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거의 없음
189 주말만 가능한 테마라 기대했는데 너무나도 실망함. 이런식으로 할거면 굳이 주말만 운영할 이유가 없을 듯. 지루하고 소모적인 직원연출. 필요 이상의 연출인력을 왜 이렇게까지 낭비하는지 모를 일. 심지어 only 영어로만 소통 가능. 영어실력 안 되는 사람이 가면
나올 당시에 했다면 정말 혁신적인 테마였겠지만, 지금 만나니 적당한 신과 구의 조화라고 느껴진다 지능보다 지혜와 관찰력이, 또 그보다 지식이 있다면 더 잘 풀리는 테마다 물론 구시대적인 억지 관찰도 다수 있어서 그 부분은 감안해야 할 것
그냥 잘만든 1세대 방탈출이라. 100방 이상을 돌면서 도파민에 절여진 나에겐 만족감을 주진 못했다.
영어 못하면 절대불가 어느정도 영어해도 불가 관찰력 완전필수입니다 억지+억지+억지 였어요 개인적으로 스토리 전개 중요하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