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5 만든 뒤로 단 한번도 교체하지 않은 것 같은 소품상태에 경악. 먼지구덩이를 손으로 하나하나 들춰야함. 탈출하자마자 손씻기 필수 병렬형으로 진행되는 1세대 흙길 방탈출의 전형. 스토리는 별 것 없고 미션 완수만 하면 됨 소품 하나하나 모서리까지 싹 다 살펴봐야함.
부산|서울 이스케이프 룸 서면점
회장님의 서재
22,000원
방문자 5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무기징역을 선고받고 외딴 섬으로 끌려가기 전 가까스로 경찰의 손에서 탈출한 당신은 국내에서 이미 도피중인 ‘흉악범’으로 수배되고 있다. 당신은 보다 인간다운 삶을 살기 위해, 그리고 무엇보다 경찰의 수배를 따돌리기 위해 해외로 도피하기로 마음을 먹는다. 그러나 좁혀오는 수배망에 행동이 자유롭지 못한 당신은, 새로운 신상정보와 위조 여권, 자금, 등 해외 도피를 하는데 필요한 도움을 받기 위해 누군가에게 도움을 청해야만 한다. 고민 끝에 당신은 오랫동안 당신이 모셔온 옛 보스, 회장님께 도움을 청하기로 마음을 먹고 공중전화로 연락을 드린다. “오, 자네 어디에 있나? 안그래도 뉴스에서 자네의 소식을 듣고 무척이나 놀랐었다네. 자네의 결 백함을 나는 믿네. 내가 도와줄것이 있다고? 음.. 그래 내가 자네의 새 여권과 필요한 자금 등은 충분히 마련해놓도록 하지. 오늘 밤 12시에 내 사무실로 올라오게나. 그럼 그때 봅세.” 전화를 끊고도 당신은 불안감이 가시지 않는다. 과연 회장님은 진짜로 당신의 결백을 믿는 것일 까? 당신은 무사히 새로운 여권을 받아 해외로 도피할 수 있을 것인가..? *서재 룸 1&2는 동일한 구성입니다. 플레이어가 4~10명이라면 서재 룸 1과 2 모두 예약하여 배틀을 펼쳐보세요!
리뷰
총 128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드라이빙실력이 중요하다 문제순서는 따로없어서 여기저기 뒤적거림 힌트받는 방식이 아주 참신
사정이 좋지않았던 회장님..그래도 날 위해 이렇게까지..흑
17년도 쯤 첫 방탈출이었던걸로 기억함 당시에는 첫 방탈출로 하고 너무 재밌어서 방탈출 매니아가 됐었음 기억은 잘 안나는데 수리 느낌의 문제가 많았고 되게 인상깊은 장치 하나 있었던 것 같음
서이룸 서면점 테마중 가장 쉽긴한데 병렬과 병렬이 맞닿는 직렬 문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