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워죽는줄 알았음... 에어컨 안 되는 방인가...? 일단 더워서 뇌 안 굴러감 노후화된 장치나 자물쇠 좀 있어서 거기서 시간 많이 잡아먹음 ㅠ 문제 난이도는 좀 있고 몇 개는 생각을 포기함 모르겠다? 힌트 쓰세요 힌트 써도 이해 안가는 거 있었지만 결말은 좋았다 ~
대구|룸즈에이 대구동성로점
노블리스트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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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70분만년 작가 지망생 ‘송설’은 어느 날 BOOKS A 출판사에서 진행한 <연구소> 출간기념 이벤트에 당첨되어 평소 동경하던 유명한 소설 작가인 ‘노블’과의 식사권을 얻게 된다. 설레는 마음으로 그녀는 그를 만나러 가는데...
리뷰
총 524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3인(동수정)진행 테마는 이런 주제인가 싶었는데 약간 흙 감성 주제.. 별로 재미있는 주제는 아니지만 문제도 영... 별로인 게 있음.. 이해가 좀 안 가고 장치 인식도 영.. 별로였다 ㅠ 진짜 아쉬운 거 투성이였음. 그 외에는 그럭저럭 고유 테마라 하긴 했는데 굳이
생각보다 공간이 계속 나와서 놀랬다. 몇 개 문제는 같이 한 친구 아니었으면 시간 엄청 오래 걸렸을 것 같다. 중간에 약간 노후화? 장치 오류? 로 직원분 들어오신 거 말고는 순조롭게 잘 흘러갔다. 새로운 문제 방식들을 많이 경험하고 가는 거 같아서 좋았다. 진행되면서
스토리는 나름 흥미진진하고, 룸즈에이 특유의 깔끔한 문제 스타일이 많아서 재밌었어요. 극쫄인데 나름 할만했습니다ㅎㅎ 활동성 많지 않고 짧게 기어가는 한 구간이 끝이라 치마입으신 분들도 가능할 거 같아요! 다만 한 문제가 처음 시작할 때 주의하라고 말씀해주신 부분이랑 상
시간 남았는데 탈출 못했다. 왜냐? 극쫄 둘이서 갔기 때문. 꺼내달라고 전화했다. 문제 난이도 좀 있는 편. 스토리 좋은 것 같다. 나오고 보니 그냥 끝까지 해도 될 것 같다. 생각보다 무서운건 아니었다. 하지만 그때로 다시 돌아가면 꺼내달라고 전화했을 듯. 완전 극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