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억을 잃은 자들

강남|겟어웨이 방탈출

기억을 잃은 자들

27,000

방문자 87%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5

차갑고 습한 어느 방에서 눈을 뜬다. ‘여긴 어디지‘ 주위를 둘러보니 이 곳이 어딘지 알아채는데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클라바리오 봉쇄수도원… 혼란스러운 마음을 진정시킬 때 즈음, 누군가 방 문을 노크했다. “형제님, 시간이 됐습니다.”

리뷰

1438

난이도

쉬움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약간 있음

미쯔쯔가무시추천
3인- / 65분힌트 -
매우 쉬움약간 있음조금 힘듦

[아홉 번째 방탈출] 기대를 안 하고 해서 그랬는지 몰라도 생각보다 너무 재미있었음! 방세포 3인이서 했는데 2-3인 강력 추천!! 방세포들에겐 쉬움까진 아니고 살짝 보통이었던 걸로,,, ^.,^ 그래도 풀 만했고 생각보다 인테리어가 너무 좋았다~~

코코추천
2인41분 56초 / 65분힌트 0개
매우 쉬움약간 있음조금 힘듦

난이도가 아주 쉽다. 겟어웨이 두번째라 그런지 방식에 조금 적응돼서 빠르게 진행한듯. 장치 많고 공간을 자잘하게 잘 활용한 것 같다. 공포도 0일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깜놀 요소가 있다. 좁은 구간이 있어서 2인 최적. 스토리 나쁘지 않고 전체적으로 무난했음.

믄봄이
2인- / 65분힌트 -
보통무서움조금 힘듦

뭔가 많이 아쉬웠어요 포인트나인 좋아하먼 좋아한다해서 기대했는데 몇몇 부분들 빼고 제 스타일은 아니었던것 같아요 특히 스토리가 너무 뻔해서 별로였어오 근데 인테리ㅣ어는 되게 예뻐용

탈출냥냥추천
2인- / 65분힌트 0개
쉬움약간 있음거의 없음

나머지 테마들과 연결되는 건 아니지만, 스토리가 매우 짜임새 있음. 문제는 전체적으로 쉽고 직관적인 편. 수도원 컨셉이 몰입감을 줬고, 다른 사제들 마주쳐도 내 할 일 바빠서 몰입도가 떨어지진 않았음. npc 직원들과의 상호작용이 소소잼

쿼럿뛰는토끼
3인51분 52초 / 65분힌트 2개
쉬움약간 있음매우 힘듦

수도원 시리즈의 첫번째 이야기 4개 다 도실 예정이면 꼭 먼저 하시는걸 추천 왜냐하면 수도원 컨셉을 이해할수있는 테마임 운영 방식이 필름시리즈랑 비슷하기때문에 같은 시간대 다른 에피의팀이 있다면 마주칠수있음 우리는 그시간대에 다른 팀이 없어서 그냥 우리집 안방처럼 돌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