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타버린 4층 건물에 졸업작품을 찍으러 온 학생들의 이야기 플레이하는 동안 상황과 사운드쪽으로 압도적인 공포감을 느낄 수 있어서
안양|블랙헤이븐
4F:마지막 기록
36,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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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85분10년 전, 두 차례의 의문 화재가 발생한 건물. 사건은 모두 원인 불명으로 종결되었고, 이후 그 건물은 사람들 사이에서 '4층 괴담' , '저주받은 건물'로 불리게 된다. 2015년, 서한대학교 영상학과 졸업반 학생들은 졸업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이 괴담의 진실을 기록하기 위한 다큐멘터리 촬영을 계획하고, 건물로 들어간다. 텅 비어버린 공간, 숨소리조차 내쉬기 힘든 그곳에서 학생들은 조명, 음향, 카메라를 통해 사라진 진실의 조각들을 직접 재구성해보는데.. 그때, 어디선가 들려오는 목소리. '지금 바로 숨어'
리뷰
총 554개난이도
쉬움
공포도
매우 무서움
활동성
조금 힘듦
#36. 흙~풀 기대컨 실컷 했는데도..... <3줄 요약> - 1.5세대 풀길 방탈출을 4겹으로 쌓아 올린 테마. (그마저도 각 층이 고루 활용되지 않음)
호불호가 왜 갈리는지 알 것 같다. 특정요소에 트라우마가 있던 나에겐 후반부가 너무 힘들었다..ㅠ 몇년 전이었으면 뛰쳐나갔을지도 근데 그만큼 배우분 연기가 과하다 싶을정도로 엄청났다 방린이에겐 너무나도 색다른 체험.. 1막은 사운드에 극강의 공포를 느꼈고 ▮▮▮▮▮
힌트 몇개썼는지 의미 없을정도로 내생각엔 모든 연기와 스토리끝을 무조건 봐야하니 그냥 무전기로 막힌다 싶으면 바로바로 뭐하라거 알려주심 ㅋㅋㅋ 난 그런거 완전 좋아해서 야야 우리 답답해보이셨나보다 이러고 얼른 다음꺼하고 완전 개복치인 나는 공포 무진장 잘즐기고 왔음 숨
2인 이벤트로 가서 함 위치부터 심상치 않아 엄청 무서울줄 알았는데 생각보다 무섭지 않았음 플레이 하는데 꽤 더웠고 마지막엔 진짜 이게 현실인지 아닌지 분간이 안 돼서 엄청 무서웠음 배우분 연기가 장난아님 ㅜ 문제는 쉽다 해서 갔는데 25방기준 한두문제 빼고 다 힌트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