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리거

인천|둠 이스케이프 DTH점

트리거

26,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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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65

위기에 빠져있던 이혁은 누군가로 인해 고통에서 깨어나게 된다. 그들은 스스로를 반디라 칭하는데 ..

리뷰

1418

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김밥꼬다리추천
4인29분 50초 / 65분힌트 0개
어려움없음조금 힘듦

4인(동성수고)진행 트리거가 초반이 좀 어려운 편인데 뒤로 갈수록 무난하게 풀 수 있었다. 내용적으로 마무리가 되는 거라서 더 재미있게 느낀 점도 있었음. 문제는 확실히 쉬운 편이고 장치도 좀 있긴 한데 빠릿빠릿하게 잘 되어서 좋았다. 근데 문제를 굳이 활동성 있게 만

FASAP추천
3인55분 11초 / 65분힌트 3개
어려움거의 없음거의 없음

둠 이스케이프를 처음 접해 본 테마라서 초반 구간 관찰력 이슈로 힌트도 두 개나 사용하고 우왕좌왕 했지만 후반으로 갈수록 몰입도 되고 재밌게 잘 즐겼습니다ㅎㅎ 극쫄 기준 놀랄 만한 구간들이 있지만 공포는 아닌 느낌...? 직원 분들도 연기 너무 잘 해주시고 재밌게 즐겼

왕꽁추천
4인- / 65분힌트 3개
매우 어려움거의 없음매우 힘듦

공간마다 다르지만 몇몇 공간은 4인 이상이면 협소할것 같음 장치 인식이 조금 느리게 되는 곳이 있어서 탈출이 지연된 게 조금 슬펐지만 스토리와 연출은 재미있었다 무서운건 없지만 잘 놀란다면 조심할 부분 조금 있음! 문제가 조금 난해?한 곳이 있어서 진짜 고수여야 힌트

끼토
4인- / 65분힌트 -
보통거의 없음조금 힘듦

슬래셔 다음으로 해봤는데 공포도 낮고, 세계관을 잘 이해할 수 있어 여러모로 재밌었어요. 다만 플레이할 때 장치 오류가 좀 있었고 옆방 소리가 잘 들려서 몰입이 좀 깨졌던 게 아쉬웠어요.

긍지
4인- / 65분힌트 3개
보통거의 없음거의 없음

슬래셔와 세계관을 공유하긴 하는데 몰라도 할만할것 같음 노후화가 좀 되긴 했지만 문제도 스토리도 전체적으로 무난하다 특정 구간에서 옆팀 소리가 너무 잘 들려서 정답까지 들을 수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