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인 플레이 공포에 매우 취약한 편인데 조도가 꽤나 낮고 남은 시간 알려주는 소리가 너무 커서 깜짝깜짝 놀랐음 약간의 억지스러움이 있음 마지막 문제 끝내자 마자 시간 종료돼서 탈출은 실패
부산|브레이크아웃 이스케이프 해운대점
우체국 살인사건
23,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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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50분>> 방탈출 중급자 >> 난이도 3/5 >> 미스테리 >> 추리광 안녕하십니까. 신참 탐정 여러분들. 여러분은 배리어 부인에게 고용되어 그녀의 남편이 살해당한 사건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그와 그의 동료는 크리스마스 며칠 전, 캔자스 시티의 한 우체국에서 살해당했습니다. 이 난해한 살인사건을 경찰은 처리하지 못했고, 여러분은 이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여기에 있습니다. 이 범죄현장은 봉쇄 되어 있고, 여러분은 해질 무렵에 사무실에 몰래 들어가 경찰의 아침 수사가 재개 되기 전까지 범인의 신원과 범행 동기를 밝혀 내야 합니다. 이건 매우 중요한 사건입니다. 실망시키지 않도록 각별한 주의 부탁드립니다. 이제 수사를 시작하겠습니다!
리뷰
총 231개난이도
어려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2인(방린이, 방세포) 실패 시작 전 캐릭터를 선택하는 시스템은 신박. 50분은 좀 짜다… 입문용으로는 할 만한데 약간 억지스러운 문제가 좀 있고 조도 낮은 편. 사실 그냥 불을 켤 수는 있는데 못 찾아서 쓸데없이 개고생한 사람들 됨. 범인에 대한 설명을 듣긴 했으나
연방했던 브레이크아웃 테마 중에 제일 재밌었음 근데 추리가 너무 복잡했다 50분 안에 맞추기 어려울 것 같음
#46 넘구리다... 힌트쓰는방법만 신기하고 뭐가없다. 직원분들은 친절한데... 흠.. 볼륨도작고 문제도없고 비추..
#1854 어렵다고 해서 긴장했는데 생각보다 잘 나옴 추리는 실패. 너무 어려워서 신경 안쓰기로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