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니스추천
2인33분 0초 / 60분힌트 0개
쉬움약간 있음거의 없음
503. 쫄&탱 조합이라면 쫄분은 운명에 맡겨야할지도..ㅋㅋ 반대로 탱이 운명에 맡겨야하나..ㅎ 암튼 쫄에게 약간 미안했던 테마 (하필..ㅎ) 놀라운 피지컬 구간?이 있는데 내가 너무나 약한 분야라 정말 힘들었다ㅋㅋ 은근 공포도가 있고 탱 입장에서 무섭다기보단 웩ㅠ 하
익산|마스터키 익산점
22,000원
방문자 59%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졸업을 축하하며 여행을 떠난 당신과 친구들 여행도중 아름다운 마을에 도착하게 되고 마을외각의 호텔에서 즐거운 마음으로 잠든다. 갑작스러운 비명에 놀라 깬 당신 달라진 환경에 당혹감을 느끼는데
난이도
쉬움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거의 없음
503. 쫄&탱 조합이라면 쫄분은 운명에 맡겨야할지도..ㅋㅋ 반대로 탱이 운명에 맡겨야하나..ㅎ 암튼 쫄에게 약간 미안했던 테마 (하필..ㅎ) 놀라운 피지컬 구간?이 있는데 내가 너무나 약한 분야라 정말 힘들었다ㅋㅋ 은근 공포도가 있고 탱 입장에서 무섭다기보단 웩ㅠ 하...
3인(동해고)진행 테마 자체는 어려운것도 없고 무난 무난한 공테?? 그렇게 무서울 건 없지만 와장창 소리와 삐탁쿵 그리고 약한 조도가 있는 부분이 무서움이 다인 옛날 테마. 테마 자체는 크게 어렵진 않으나 귀찮은 문제가 있긴 하다. 흙 매장 중에서는 테마 관리도 나쁘지...
트로이목마보다 꽃길이라해서 기대했는데 초반부는 나름 좋았지만 후반부에는 문제 유형이 살짝 아쉽..3방째라 아직 마스터키기출 파악부족 이슈 공테 처음이라 겁을 잔뜩 먹었지만 생각보다 무서운건 없음 삑딱꿍 있는편 공포 연출이 아주 공포스럽지는 않은듯 물론 난 쫄았다..
생각보다 공포도가 있다. 창공 심한 사람들은 꽤 무섭게 느낄 듯... 관찰력이 꽤나 필요하기도 하고..?
#960. w. 덤보문어(탱) & 이불(쫄), 야호(탱) 뭐지 뭐가 지나간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