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 첫 이머시브로 고른 당없 배우분들의 연기력이 말이 안된다 이걸 계속해서 하시는게 대단하다고 느껴짐
홍대|이머시브스튜디오 홍대점
당신 없이는
88,000원
방문자 95%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80분그날, 집에 초대받은 순간부터 모든 것이 달라졌다.' 1980년대 태국 치앙마이의 한인 타운. 최근 마을에서 전염병 및 실종 사건 등으로 흉흉한 소문이 돌고 있는 가운데, 한인 교민 '쿤타이'와 그의 아내 '베라', 딸 '포포'가 살고 있는 집에 각자 다른 이유로 방문하게 된 사람들. 겉보기엔 평온한 이 집에선 이해할 수 없는 일과 말할 수 없는 비밀이 서서히 모습을 드러내는데... 이 집에 초대받은 사람들과 초대받지 않은 사람들과의 돌아갈 수 없는 저녁 식사가 시작됩니다.
리뷰
총 2030개난이도
매우 쉬움
공포도
매우 무서움
활동성
매우 힘듦
이머시브 두번짼제 방탈출이라기보다는 참여형 연극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역할맡아서하는건데 랜덤이라서 저는...정말...무서웠읍니다 원래연극을 안좋아하는데 그래도 참여라서 재미있았아요 나름
생각보다 안무서움 문제 푸는게 없고 각자 역할이 정해진다는 건 신박하긴 한것 같다. 다만 스토리상 필요없는 역할도 있어서 굳이 인원을 늘릴 필요가 있었나 싶기는 함! 8명이 들어가기에는 좀 좁아서 다닥다닥 붙어있었는데, 지인들이랑 가서 괜찮았다
#16 와 배우분들.. 이걸 연속으로..? 괜찮으세요..?ㅠㅜ 8명을 위해서 엄청난 열연을 보여주심😭 역할에 따라 공포도 다르다고는 하는데 저는 한 역할 말고는 그닥..? 모르겠음 그 한 역할이 제가 아니었던게 너무너무너무ㅠ 아쉽긴하지만.. 그래도 충분히 재밌었습니
비오는 흐린날 해서 그런지 너무 음산하고 무섭게 진행했습니다. 단순 방탈출 직원의 연출이 아닌 이머시브극은 다르다는걸 느낀 최고의 테마였습니다. 사람들이 왜 n회차 관람하는지 알겠더라고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