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방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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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움거의 없음조금 힘듦
15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방의 수가 적고 예상이 가는 느낌이 있지만 기대를 너무 안해서 그런지 만족감이 나름 있었습니다 장치오류와 노후화는 어쩔 수 없는거 알고 갔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대전|ESC 대전둔산점
16,000원
방문자 48%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경찰관인 당신은 여느 때처럼 새벽 근무를 하고 있었다. 침묵에 잠겨 있던 경찰서에 울려온 여러 통의 전화. 들려오는 것은 치직거리는 TV잡음과 알 수 없는 흐느낌뿐... 석연치 않음을 느껴 위치 추적을 해보니 그곳은 몇 년 전 자살 사건이 있었던 곳. 그곳을 조사하기 위해 조심스레 방 안으로 발걸음을 옮기지만 들어서자 굳게 문이 닫혀버린다. 이곳에서는 어떤 일들이 벌어지고 있는 것일까.
난이도
보통
공포도
약간 있음
활동성
거의 없음
15 생각보다 괜찮았어요 방의 수가 적고 예상이 가는 느낌이 있지만 기대를 너무 안해서 그런지 만족감이 나름 있었습니다 장치오류와 노후화는 어쩔 수 없는거 알고 갔으니까 그러려니 합니다 ㅋㅋ...
문제가 되게 꼬여있었어요… 노후화로 인한 장치 노후화도 있었고… 은근? 무서웠습니다 스토리는 재미있었어요!! 다시 도전해보고 싶음…
일단 스토리가 거의 없다시피 했었고 공포도도 크게 높진 않았습니다 다만 전체적으로 애매한 느낌이었습니다.
어두운 것 말고는 공포요소는 없습니다! 완전 쫄보들끼리만 갔었는데 할만했습니다
마지막 문제 남기고 탈출실패,, (여러모로)조도가 낮아서 잘 안보여서 불편했다. 장치 인식 오류가 있어서 초반에 시간 잡아먹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