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름 그지점에서 젤어려운 테마인데 방탈출 5번도 안해본 방린이 기준으로 너무너무 쉬웠다 2010년대 방탈출하는느낌? 공간/소품이 좀 낡고 좁아서 아쉬움 갔던곳 계속 왔다갔다한건 조금 귀찮았고 노가다 문제도 꽤있는편
이수|도어 이스케이프 이수점
S.O.S 정글
22,000원
방문자 63%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사흘 전, 아마존으로 밀렵을 떠나온 당신. 악어 떼의 습격으로 배가 전복되며 정글 속에 고립 되었다! 짐승의 울음 소리, 마구잡이로 자란 식물들, 이름을 알 수 없는 높디 높은 나무까지. 더 이상의 음식도, 더 이상의 희망도 남지 않은 위기의 상황이 닥쳐오고야 말았다! 가끔 먼 곳에서 헬기 소리가 들리지만, 당신의 존재를 알릴 수 있는 방법이 없다. 그렇게 모든 것을 포기한 순간, 강 건너에서 발견한 오두막! 횃불을 피워 SOS를 요청한다면, 헬기가 당신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다. 살고 싶다면, 이 오두막을 샅샅이 뒤져 쓸만한 모든 것을 이용하라! 마지막 희망을 모두 건 당신의 탈출기! 과연 이 정글에서 무사히 나갈 수 있을까!
리뷰
총 446개난이도
쉬움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조금 힘듦
3인(동윤고)진행 와~ 이건 또 왜 이리 왔다 갔다 시키나요.. 활동성이 꽤나 높아서 진짜 쉽지 않음. 어렵다 진짜 ㅜ 그리고 관찰력 문제를 여러 개 넣어뒀는데 그게 진짜 열받고 피지컬도 있는데 그거도 빡셌음. 정말 굳이 싶은 건 다 넣어 둔 거 같다.
망무 2인 방탈출 10방 정도 되는 방린이들이 힌트 없으 30분 정도로 푼거보면 꽤나 쉬운듯? 딱 하나 억까라하면 억까라 할 수 있는 애매한 문제 하나가 잇던 거 빼면 쉬웟슴.
이 매장 최고의 기믹과 문제들로 가득하여 가장 재미있게 플레이한 테마가 되었다 문제는 어렵지 않았지만.. 활동성 면에서 어려울 수 있다.
25.07.26 기록용 친구랑 둘이서 즉흥으로 예약해서 해봤는데 재밌었음 방이 큰건아니지만 되게 다양했음 다음번에도 다른테마 해보고싶단생각듬 직원분 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