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76. 생각도 못한 사전지식 문제..?스러운 것 하나와 주의사항이 너무 많아서 시도하지 못한한 문제 총2힌트ㅠㅠ 여러의미로 사전지식이 많이 필요한듯한 1세대 테마ㅎㅎ 공포도는 은근 있...?는것같다 쫄이 두려워했음ㅎ
대학로|덤앤더머 대학로점
푸른수염
22,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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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 정보
60분수많은 열쇠가 걸려있는 꾸러미가 빛났다. 백작은 중요한 용무로 잠시 성 밖으로 나가야 했다. 그리고 나에게 열쇠꾸러미를 주었다. “모든 방을 열어 원하는 것 모두를 얻겠지만 복도 끝 방의 열쇠는 없을 것이오. 열수도 없을뿐더러, 열려고 하지조차 마시오.” 열쇠는 문의 개수와 정확히 맞아 떨어졌다. 그러나 나에게 필요한 열쇠는 복도 끝 방의 열쇠였다. 백작의 여섯 번째 부인이자 나의 언니를 찾기 위해선 저 방의 열쇠를 찾아야했다. 백작이 타고 있는 마차가 성 문 밖을 나갔다. 그와 동시에 정각을 알리는 시계 종이 울려댔다. 백작이 다시 돌아오기까지 한 시간 남짓의 시간이 있다. 중요한 용무라고 했지만 그렇게 성을 오래 비우진 못할 것이다. 무슨 수를 써서라도 백작이 도착하기 전까지 열쇠를 찾아내야만 한다. “오. 주여. 구원을 베푸소서.” 나지막히 속삭였다. 나의 기도를 하늘이 들어준 것일까. 저기에 열쇠를 찾을 실마리가 보인다. 심장이 초침소리와 맞춰 뛰기 시작했다. 반드시 언니를 찾아내야 한다.
리뷰
총 553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무서움
활동성
거의 없음
덤덤에서 힌트쓴적 한번도 없었는데 자체 셀뚝 이슈로 허망하게 힌트씀 + 관찰이 필요한 부분은 살짝이라도 조명을 비춰주면 좋을것 같은데 1세대 느낌의 매장이라 어쩔 수 없는 부분인듯.. 진행률도 그정도인줄 알았으면 좀더 버텼을텐데.. 나중에 A+받아서 리트해야되나 고민중
3인(동미고)진행 이 테마 으스스함을 표방해서 크게 무섭진 않은데 은근한 사전 지식이 필요하다. 생각 못 했으면 쉽지 않은데 그 문제 빼곤 무난하게 진행 가능함. 조도는 낮은 편인데 나름 잘 진행 가능하기도 하고 삐딱쿵도 많지 않았음. 적당한 공테?같다.
시설 노후화가 심해도 너무 심하다. 중간에 장치오류도 한번 있었고 노후화 흔적 때문에 안풀어도 대놓고 보이는 부분도 꽤나 있었다 이 테마가 생긴 직후에는 꽤나 재밌었겠다 싶지만 지금은 폐장 직전 놀이공원의 해적의 집 들어간 정도인듯
자명하다면 자명한데 흠 이건 모르면 못풀겠는데...싶은게 있다. 아예 모르는(?) 분야라 쉽지 않았다. + 매장에서 하지 말라는거만 빼고 다 해봐야 할지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