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모노룸인줄알고 당황하기도했고 한 문제에서 시간 엄청 많이 보냈던 기억이 있음; 장치가 제대로작동하지 않았고, 정답이랑 다르게 알려주는 단서가 있었어서 그부분은 방법을 바꾸거나 최소 보완은 해야겠다고 느낌. 중간에도 생각해보니 관찰력 문제에서 살짝 억까였다는 생각
대학로|덤앤더머 대학로점
크라임시티
22,000원
방문자 57%가 이 테마를 추천해요!
테마 정보
60분소연과 규민은 오랜만에 만나 수다를 떨며 가볍게 맥주 한 잔을 시켰다. 홀짝거리며 마시던 500cc 맥주가 바닥이 나자 둘은 유치장에서 사이좋게 누워있었다. “왜 우리가 여기 있어?” 경찰이 말하길 우리 둘은 술에 취해 온 동네를 휘젓고 다니며 소란을 떨었다고 한다. 아무리 술을 마셨다지만 기억 속에 있는 술의 양은 맥주 한 잔이 전부였다. 한 잔을 먹고 필름이 끊겼다고? 이상하다는 생각이 나기도 전에 이 창피함을 피해 쥐구멍으로 숨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휘저었다. 다행히 기물파손이 없었기에 훈방으로 풀려난 우리 둘은 자연스럽게 그날의 일을 잊었다. 그리고는 한 달 뒤, 주위에 친구들 그 친구들의 친구들까지 정신을 잃고 소란을 피웠다는 소식을 들은 소연. 그제야 이상하다고 생각한 소연은 규민에게 원인을 찾아보자고 제안하였다. 처음에는 말도 안 된다는 생각에 들은 채도 안하던 규민은 소란을 피운 친구들의 공통점이 모두 같은 커피숍을 이용하고 있다는 얘기를 듣자 호기심을 가지기 시작했다. 호기심이 의심으로 바뀐 둘은 수상한 커피숍에서 일하고 있는 영주에게 도움을 요청했다. 한 달에 한 번. 수상한 커피숍이 한 시간 동안 문을 닫는 날이 있었고, 영주의 도움으로 소연과 규민은 매장 뒷문으로 몰래 들어가는데 성공한다. 둘은 이 모든 일에 대한 원인을 찾아내야 한다. 의심이 확신이 되기 위해 필요한 한 시간이 서서히 흘러갔다.
리뷰
총 483개난이도
보통
공포도
거의 없음
활동성
거의 없음
580. 5연방의 마지막이라 넘 배가고팠는데 좋은 냄새가 나서 더 배고파졌다(?)ㅋㅋ 문제나 스토리는 그냥저냥 무난..?했는데 장치하나가 좀 말썽이라 슬펐다ㅠㅠ
3인(동미고)진행 첫 테마로 진행했는데 크게 어렵진 않았아서 무난하게 부스고 나왔다. 테마가 좀 신기한? 장치? 같은 게 있어서 신기했음ㅋㅋㅋ 테마 구조가 특이하단 생각을 했는데 실제로도 좀 웃으면서 했다. 스토리는 진짜 아무 말에 가까운 거 같음.
251025 1인 2. 많지 않은 문제수에 비해 공간이 넓음. 첫 방에서 장치 작동 오류 + 구별 실수로 시간 태우고 힌트 하나 씀. 세상억울... 내 실수도 있으니 어쩔 수 없슨.. 다른 장치들은 괜찮았음. 특히 뭐지 싶은 문제들 힌트 안쓰고 결국 풀어내는 맛이 꽤
문제 난이도 낮고 !! 방린이 3명이서 충분히 풀만한 난이도 !! 활동성 방과 방 사이 이동 정도인데 낮은 문 하나 있어서 치마 xxx 근데 중간에 문제 하나 그거 암산으로 풀라고 하신거면 조금 잔인할지도 ,,,